한화생명, '연말정산 절세 꿀팁 8가지' 안내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되기 쉬운 공제 항목을 둘러싼 주의가 요구된다. 간소화 자료에만 의존할 경우 상당한 환급액을 놓칠 수 있어서다.
1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연말정산 환급액은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 외 별도 증빙을 얼마나 충실히 제출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로엔서지컬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를 인도네시아로 처음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자메닉스를 도입한 의료기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프리미엄 의료기관인 만다야 로열 병원이다. 병원 측은 자메닉스 도입을 통해 신장결석 수술의 정확도와 안전성, 수술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로엔서지컬이 동남아
에이프릴바이오가 향후 3년 내 ‘전에 없던 규모’의 기술수출을 성사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기간 현지에서 다수의 잠재적 파트너사와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이창수 에이프릴바이오
뉴로핏은 한국에자이와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기반 치매 선별·진단 서비스 공급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의료기관 및 검진기관에 뉴로핏 아쿠아 기반 치매 선별·진단 서비스의 공급 및 운영을 목표로 한다. 양측은 뉴로핏 아쿠아를 활용해 치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에서 신약 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의 계열사이자 소화기 의약품 전문 기업인 브레인트리(Braintree Laboratories, Inc.)가 9일(현지시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P-CAB 신약 ‘케이캡(K-CAB)’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신약허가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 계열사이자 소화기 의약품 전문기업인 브레인트리(Braintree Laboratories)가 지난 9일(현지시간) 미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파월스트리트에 위치한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은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으로 붐볐다. 이날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산업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각국 기업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이곳으로 모였다.
해마다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3일 글로벌 항비만 약물 시장이 고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한미약품과 디앤디파마텍이 주사제와 경구제 양축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중장기 리레이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동희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글로벌 항비만 약물 시장은 2024년 62억 달러에서 2032년 379억 달러로 연평균 25.5% 성장이 예상된다"
중독과 각종 부작용 우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이 한창이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문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이 대안으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비보존이 개발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가 국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어나프라주는
혼자 사는 삶이 보편화되면서 이들의 건강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함께 사는 가족이 없기에 건강 이상을 조기 발견하기는 어렵고, 병에 걸렸을 때 일상이 무너지기는 쉽다는 점에서 1인가구일수록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1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 적정 수면 등을 포함한 1인가구의 건강관리 실천율은 전체 인구 대비 모든 부문에서 낮게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존 치료제가 없거나 대안이 제한적인 희귀·난치 질환 영역에서 연구개발(R&D)에 매진하고 있다.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질환을 겨냥해 초기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기술수출과 상업화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1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이엔셀, HK이노엔·카인사이언스 등은 흑색종, 샤르코마리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48명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에서 입문교육 연계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고려아연이 2025년 3월 울산시와 함께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을 반복하는 난치성·중증 역류성식도염(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전담하는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를 국내 최초로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역류성식도염은 국내 인구의 약 7~10%가 경험하는 흔한 만성 소화기 질환이다. 이 가운데 약 30% 이상은 위산분비억제제(PPI) 치료에도 증상이 충분히
롯데멤버스는 올해로 10년째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멤버스가 지난해 연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사내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우수리 기부를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 약 560만 원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나눔키트를 활용
셀트리온(Celltrion)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Eydenzelt)’가 전략적인 특허 대응을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인 판로 확보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초 아이덴젤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같은 달 오
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전략적인 특허 대응을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차례로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초 미국에서 아이덴젤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셀트리온은 같은 달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특허 합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올해 말 아이덴젤트 미국 출시를 확정하고 특허 분쟁에 따른
청와대가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을 거점으로 국가기관을 사칭해 수백억 원을 가로채고 여성 피해자들을 상대로 성 착취 범죄를 저질러온 스캠 범죄 조직원들을 현지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까지
차병원과 함께 신년 맞이 ‘여성 암 경험자 건강한 새 출발’ 지원김슬기 차병원 교수, ‘내 몸을 다시 세우는 시간’ 주제로 웰니스 루틴 소개이금희 아나운서 공감형 진행 호평…한화손보 “여성 회복과 성장 지속 응원”
한화손해보험은 신년을 맞아 여성 암 경험자의 재발 방지와 건강한 회복을 위한 여성 웰니스(Wellness·건강하고 행복한 상태) 캠페인을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과 한국페링제약은 지난 7일 야간뇨·야뇨증 증상 치료제 ‘미니린정·미니린멜트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미니린)’ 및 야간뇨 증상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녹더나)’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니린·녹더나의 국내 공급
메디포스트(Medipost)는 지난 9일(현지시간) 총 1억4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은 미국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에 위치한 메디포스트 미국법인으로부터 알려졌다.
이번 투자는 한국계 사모투자회사인 스카이레이크 에쿼티 파트너스(Skylake Equity Partners)와 크레센도 에쿼티 파트너스(Crescendo Equ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