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세종서 취임식…대전 상점가·시장 찾아 현장 애로사항 청취“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최우선으로…특성 맞는 원스톱 지원 강화”“중기 디지털 대전환, 벤처 투자 시장 확대…동반성장 생태계 구축도”“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제도 마련…경영 부담 완화·매출 확대 지원”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돕고 디지털,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중소·벤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4일 산업재해 예방 등 노동안전과 관련해 "당장 산업안전 감독인력 300명을 신속히 증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33년간 철도노동자로서 살아온 제가 국민주권정부 첫 고용노동부 장관의 막중한 사명을 띠고 이 자리에 섰다"며 "모든 일하는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우리
‘믿고 승복하는 재판, 헌법 뜻 국민과 공유하는 재판’김상환 “국민 신뢰 굳건히…재판권한 부여한 국민 믿음,헌법재판소 소장 주요 책무”오영준 “12‧3 위헌적 비상계엄불의에 맞선 국민 항거에 경의”24일자 취임…6년간 임기 개시
김상환(59‧사법연수원 20기) 헌법재판소장과 오영준(56‧사법연수원 23기) 재판관이 24일 취임하면서 헌법재판소가 9인 체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24일 "HMM을 비롯한 해운기업, 해사전문법원, 동남투자은행 부산 이전을 압축적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재수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 후 기자실을 방문해 "기존 인프라와 제대로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한반도 남단에 새로운 성장엔진, 서울·수도권 버금가는 경제 규모를 만들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필요…스마트 제조산업 혁신법 제정 추진”“창업·벤처 투자 시장 확대…벤처 4대 강국 종합대책 마련할 것”“대·중소기업, 동반자 돼야…기술탈취·불공정 행위 단호히 대응”중기부 직원 향해선 “현장 찾아 듣고, 더 많이 소통해야” 당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4일 취임사를 통해 “최우선으로 소상공인의 사회·재난 안전망 구축을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24일 "부산 이전은, 해양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는 국가전략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재수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번 결정은 단순히 자리를 옮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해양수도권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생계형체납자, 일방징수 아닌 복지부처 연계 재기 지원""생성형 AI 활용한 전 국민 세무컨설팅 서비스 제공"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은 23일 "국세 체납관리단을 즉각 신설하고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자를 전면 재분류하겠다"고 말했다.
임 청장은 이날 세종시 국세청 청사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누계 체납액이 110조 원을 넘는 현실에서 체납 문제에 대한
의료계와 환자단체가 한목소리로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을 환영하며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수련병원 정상화부터 한의약 정책 개선, 환자단체 고충 청취까지 ‘국민 중심의 의료개혁’을 약속한 정 장관이 해결할 난제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한의사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한의사협회 등이 일제히 정 장관
김성환, '제방 유실' 충남 삽교천 수해 복구 현장 방문충남 지방하천 사고 114건 제외…국가하천 4건만 보고"대통령, 국가하천 통계만 보고받아…너무 적다 싶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2일 취임 첫 행보로 찾은 충남 수해 현장에서 환경부의 미흡한 보고를 질책했다.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충남지역 하천 제방 유실·월류 등 사고 관련 내부 보고서에 지방하
전공의 단체가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면서도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를 위한 요구사항을 경청할 것을 요청했다. 국민 중심의 보건의료 개혁과 의정갈등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한 정 장관이 전공의들과 의료 정상화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정은경 후보자께서 보건복지부 장관으
부처 이관·공론화 요구엔 “앞으로 그렇게 해보도록”…조선산업 “신중히 봐야”“방미 조율 중…분산 아닌 협상력 제고 위한 역할 분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기후에너지부와 관련한 조직개편에 대해 "조직개편이 되니 안 되니부터 논의 중으로 한번 결과를 봐 달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진 이후 기자들과 만나 "기후에너지
유홍준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취임식에서 "박물관의 3대 구성요소는 유물, 건물, 사람"이라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21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 관장은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박물관의 모습과 위상이 달라진다. 그리고 그 성과는 어떤 형태로든 전시회를 통해 나타나고 수렴된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수출 1조 달러·AI 산업혁신·탄소중립·지역 균형…4대 개혁 과제 제시"산업부, 성과로 증명하는 부처 돼야”…조직문화 변화도 강조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보고를 위한 보고, 보고서 치장하기, 오탈자 하나에 다시 프린트하는 일 같은 ‘가짜 일’을 멈추고, 산업 현장에서 체감과 성과가 나타나는 ‘진짜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
‘검찰권 남용’ 청산하자⋯“책임질 것은 책임져야”검찰 개혁 완수 거듭 강조‘인권보호 기관’ 거듭나야
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주가 조작, 국민을 분열시키는 가짜 뉴스와 악의적 허위정보 유포 등 공동체 신뢰를 훼손하는 범죄에 적극 대응해야 합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71대 장관 취임식에 참석, “새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미국과 협의가 이뤄지는 대로 최대한 빨리 방미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취임식 후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미 일정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구 부총리는 8월 1일로 다가온 미국 관세 부과 시한을 앞두고 방미 계획이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미국과 현재 협의 중"이라며 "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획재정부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핵심사원이자 다른 부처에게는 협력적 파트너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취임식은 취임사 대신 강연과 직원들과 대화하며 구 부총리가 직원들과 소통하고 앞으로의 변화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취임 3개월 재무통, 고정 비용 낮추고 수익성 개선영업손실 1년새 500억원 줄어...할인전·안심정산 도입차별화 서비스 통해 외형 성장보다 '강소 플랫폼' 구상
1세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현수 11번가 대표이사가 새로운 구원투수로 나섰다. 취임 3개월 차에 접어든 박 대표는 매각 불발 이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정부는 오늘부터 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해 대응에서 복구로 공백없는 체계 전환을 추진한다”며 “행안부와 관계부처, 피해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은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임명안이 재가된 윤 장관은 이날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
정부가 국가 인공지능 대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민간 전문가 출신인 과기정통부 장관 임명안을 빠르게 재가해 AI 중심의 과기정통부 개편에 속도를 내는가 하면 8월 새출발하는 국가AI위원회의 권한을 사실상 전 부처로 확대했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 AI 태스크포스(TF)는 향후 정책 고객들과 AI 국정과제의 의견수렴에 나섰다.
17일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AI)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전환점 앞에 서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의 역할 또한 새롭게 정립되어야 할 시기입니다.
17일 허민 신임 국가유산청장이 대전 둔산동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국가유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AI 기반의 국가유산 관리 체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허 청장은 "스마트 도슨트, 가상현실, AI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