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설계·코딩·테스트·품질진단 등 시스템 개발 전 단계에서 AI가 업무 수행명령어 입력하면 AI가 개발 작업 수행하는 ‘코딩 에이전트’ 기능도 탑재
LG CNS가 AI 코딩 플랫폼 ‘데브온 AI 드리븐 디벨롭먼트(DevOn AI-Driven Development·DevOn AIDD)로 시스템 개발 전 과정의 생산성을 높인다고 28일 밝혔다. AIDD
구글클라우드 '맨디언트 M-트렌드' 공개자주 관찰된 공격은 중국 배후 추정 해킹 그룹"침해 사실 인지한 경로 69%가 외부였다"
"공공, 통신, 방위 등 핵심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 에지 디바이스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개인정보보다는 국가 스파이 활동에 초점이 있습니다."
심영섭 구글클라우드 맨디언트 컨설팅 한국 및 일본 지역 총괄은 27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권 '버그 바운티'(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 집중 신고 기간을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취약점을 신고한 참가자에게는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버그바운티는 금융회사 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홈트레레이딩시스템(HTS) 등을 대상으로 외부 화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웹3 보안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정예 보안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사이버 보안, 웹3·블록체인 보안 등에 특화된 실무 중심의
"국내 애니 산업, 기술보다는 '문화 소비' 격차가 문제"정부 지원은 '찔끔', 민간 투자는 '제로'⋯K애니 이중고디즈니·지브리처럼 '세계관 브랜딩' 해야 장기적 발전
지난해 '사랑의 하츄핑'의 흥행에 이어 올해 상반기 '퇴마록'이 한국 애니메이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알사탕', '이 별에 필요한', '킹 오브 킹스' 등 다채로운
SK텔레콤 해킹 사고로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수습은 현재 진행형이다. 신규 영업을 중단한 채 피해 복구와 후속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는 SKT의 분투는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사건은 사이버 보안 문제가 작은 기업뿐 아니라 튼튼한 대기업도 흔들릴 수 있다는 교훈을 각인시켰다. 많은 기업이 SKT 해킹 사태를 남 일
네이버ㆍ카카오 등 플랫폼도 들여다본다SKT 침해사고 조사방식 그대로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의 침해 사고를 계기로 KT, LG유플러스 등 타 통신사와 네이버,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 등 주요 플랫폼 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 보안 점검을 진행한다.
과기정통부는 23일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 인력을
위메이드가 자사 가상자산 ‘위믹스’의 상장폐지 결정을 막기 위해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를 상대로 제기한 거래지원 종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심문이 23일 진행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닥사 소속 4개 거래소를 대상으로 심문기일을 열고 양측의 입장을 청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본부장, 청렴담당관 등 총 50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청렴담당관은 부장급으로 구성되며 총 38명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생활 속 청렴 실천’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청
10월 14일 윈도우10 기술지원 종료
윈도우10 기술 지원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운영체제 전환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윈도우 10은 올해 10월 14일부터 기술지원이 종료되며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11로 전환을 위한 간단한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첫 단계는 사용 중인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금보원 본원에서 금융 분야 보안위협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이복현 금감원장과 박상원 금보원장 등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금융보안 부문의 위기 상황을 조기 인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보원과 연계해 올해 말까지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금융IT
통신3사 현황 점검 현장 찾은 이진숙 방통위원장해킹 北 소행론에 "확인되지 않은 건 함부로 얘기할 수 없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SK텔레콤 해킹이 북한 소행이라는 주장에 대해 신중론을 보였다.
21일 이진숙 위원장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울송파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 것 같다"면서 "그 소스 관련해서 중국 이야기도 들
악성코드 25종 중 24종이 ‘BPF도어’…中 해커 전용 수법APT 드러나…2022년 침투, 3년 잠복 후 유심 정보 유출전문가 “국가 주도 해킹 가능성…사이버 감시·마비까지 가능”
SK텔레콤 대규모 해킹 사고의 배후를 둘러싸고 중국과 북한 등 국가 기반 해커 조직의 연관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주요 악성코드가 중국계 해커들이 자주 사용하는 ‘BPF도
위메이드 블록체인 운영 법인 위믹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증 보안 컨설팅 업체 추가 점검 결과 '양호'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위믹스는 2월 28일 90억 원 규모의 위믹스 탈취 피해를 본 바 있다. 사고 여파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소속 거래소(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는 위믹스 거래지원 중지(상장폐지)를 통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와 공동으로 21일, 서울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와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대응전략'을 주제로 개인정보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SK텔레콤(SKT) 고객정보 유출사고 등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국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주요 산업별 개
유전자 검사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빈 마크로젠 최고과학책임자(CSO)는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이투데이가 개최한 ‘2025 K-제약바이오포럼’에서 ‘유전검사와 생성형 AI의 융합: $100 유전자 분석 기술로 열리는 정밀 의학 100세 시대’ 발표를 진행했다. 이
LG유플러스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시스템에 양자 내성 암호(PQC) 기반 보안 체계를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2025년 양자 내성 암호 시범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KCA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양자 내성 암호(PQC)는 격자 기반 문제, 다변수
국민의힘이 19일 ‘커피 원가 120원’이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발언에 집중 공세를 퍼부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어제 어떤 분이 ‘이 커피를 8000원에서 1만 원 받는데 원가가 120원이더라’ 이런 말씀을 하셨다. 커피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마치 80배 정도 폭리를 취하는 것처럼 들린다”며 커피가 든
정보보안 전문기업 벨로크는 한전KDN과 약 38억 원 규모의 정보 보안 위탁운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이 대상이며, 계약 금액은 벨로크의 지난해 매출액 308억 원 대비 1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벨로크는 총 879대의 보안 설비에 대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보안 리스크 및 취약점 통합 관리, 보안 서
보안 거버넌스 강화 최우선 과제최창원 의장 직접 위원장 맡아그룹 전반 보안 조치 강화 로드맵 수립∙실행
SK그룹이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를 신설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정보보호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한 지 일주일 만의 빠른 조치다.
SK그룹은 14일 그룹 내 계열사의 보안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차단하고, 보안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