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3분기에도 독보적인 NIM 상승 추세”-하나금융

입력 2021-08-19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 NIM 추이 및 전망
▲은행 NIM 추이 및 전망
하나금융투자는 19일 J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15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최정욱 연구원은 “목표가 상향은 2분기 호실적을 고려하고 3분기 이후에도 NIM이 큰폭 추가 상승할 가능성 커 이에 따른 이익추정치 상향을 반영했기 때문이다”면서 “올해 추정 순이익은 보수적 관점에서도 4500억 원을 웃돌 공산이 큰데 ROE는 은행 평균인 9%를 크게 웃도는 11.5%에 달할 것이다. ROA도 0.8%를 뛰어넘으면서 은행 중 수익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강소은행으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반면 현 PBR과 PER은 각각 0.38배와 3.4배에 불과해 시장지배력이 낮고 지역 경기에 민감한 지방은행 할인 요인 등을 고려해도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며 “그동안 취약점으로 작용하던 보통주 자본비율이 10.5%까지 상승해 연말 내부승급법 승인 때 12%에 육박할 전망이다. 상반기 캐피탈 순익이 1000억 원을 훌쩍 웃도는 등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비은행 이익기여도도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3분기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NIM 상승 폭은 7bp와 3bp로 양행 합산 NIM이 4b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2,000
    • -0.37%
    • 이더리움
    • 3,03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2.82%
    • 리플
    • 1,617
    • -3.69%
    • 솔라나
    • 123,200
    • +1.23%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840
    • +1.64%
    • 샌드박스
    • 59.02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