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현실공감 웰메이드 드라마가 탄생할 수 있을까.
이달 24일 첫 방송될 JTBC 드라마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원작 웹툰과 싱크로율 100% 캐스팅=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송곳’은 이수인 역 지현우, 구고신 역 안내상, 정민철 역 김희원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
‘송곳’ 지현우의 첫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2015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송곳’ 측은 지현우의 첫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이수인 역)는 군복을 입고 진지한 눈빛과 함께 억울함을 표출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부조리와 부패는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성격의 원칙주의자이자 푸르미마트의 과장인 지현우는 마트 유니폼이
하반기 매출 60억원 이상 기대… 지현우 주연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JTBC와 손을 잡고 드라마 ‘송곳’을 공동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올 하반기 안방극장의 기대작으로 꼽혀 온 ‘송곳’은 ‘습지 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원주민’ 등 한국 만화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최규석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최근 웹툰 원작들의 드라
‘앵그리맘’ 바로가 박영규 곁에 남기로 했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최종회에서는 홍상태(바로)의 엄마가 등장했다.
홍상복 회장(박영규)와 강수찬(박근형)이 있는 가운데 홍상태 엄마(김서라)가 홍상태를 데리러 왔고 홍상태는 엄마를 따라가려고 했다.
그러자 홍상복은 “너는 내 아들이다. 나가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상태는
‘앵그리 맘’ 15회 예고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에서는 명성고 별관 붕괴와 관련해 재판이 열리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명성고 별관 붕괴와 관련해 재판이 열리고, 동칠(김희원)과 정우(김태훈)는 혐의를 부인한다. 애연(오윤아)은 자신의 입지가 불안해지자, 더욱 정우(김태훈)에게 의지하게 된다. 한편, 정우의 핸드폰으로
*‘앵그리맘’ 14회 재방송…바로, 김유정에 “우리 사귀는 거 아닌가?”
‘앵그리맘’ 14회가 재방송된다.
2일 오후 1시 25분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ㆍ연출 최병길)’ 14회 재방송에서 상태(바로)는 아란(김유정)이 떠날 거라는 소식을 듣는다.
이날 ‘앵그리맘’에서 상태는 아란에게 “우리 사귀는 거 아니었어?”라고 말하며
‘앵그리맘’ 지수가 윤예주 사망사건의 진실을 김희선에게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복동(지수)이 강자(김희선)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동은 동칠(김희원)의 협박에 강자를 걱정했다. 강자와 노아(지현우)는 수찬(박근형)의 선거 유세에 훼방을 놓았고 으를 본 복동은 강자에게 경고했다.
복동은 강자에게 “
김희선과 지현우가 지수를 놓고 김희원과 대립했다.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앵그리맘' 11화에서 고복동(지수)를 찾아간 조강자(김희선)과 박노아(지현우)가 안동칠(김희원)이 마주한 장면이 그려졌다.
박노아는 자신의 학생인 고복동을 데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안동칠은 "지금까지 누가 입혀주고 재워주고 학교를 보내줬느냐"면서 "법적 보호자는 나
‘앵그리맘’에서 반항아 고복동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지수가 주목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복동이 오진상(임형준)이 강자(김희선)에게 치근댄다고 오해하는가 하면, 강자가 노아(지현우)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모습을 보자 “네가 이렇게 아무데나 흘리고 다니니까 이상한 놈들이 자꾸 꼬이는 거 아냐”라며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앵그리맘’ 오윤아가 김희선이 학교에 다닌다는 사실을 김희원에게 알렸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고복동(지수)과 오아란(김유정)이 주애연(오윤아)와 안동칠(김희원)이 대화를 나누는 것을 엿들었다.
주애연은 “우리가 언제 기분으로 이랬어? 기분이 뭣 같아도 할 일은 해야지”라며 만취한 안동칠을 깨웠다. 안동칠은 조강자가 나타났다
'앵그리맘' 지현우가 위촉즉발의 상황에 놓였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열혈 신입 교사 박노아 역을 맡은 지현우가 쓰러진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16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 10회 장면으로, 지현우는 누군가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눈을 감고 쓰러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9회 방송 마지막에 지현우가 위험에 처한
‘앵그리맘’ 10회 예고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오상무(임형준)가 강자(김희선)에게 치근댄다고 오해하는 고복동(지수)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복동이는 오상무가 강자에게 치근댄다고 생각하고 경고한다. 동칠(김희원)은 강자와 아란(김유정)이 뜻대로 되지 않자 오상무에게 둘을 유학 보내라고 한다. 강자는 강수찬(박근
개그맨 김영철이 ‘앵그리 맘’에서도 ‘힘을내요 슈퍼파월’을 외쳤다.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김영철이 명성고 영어교사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영어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게 된 조강자(김희선)은 팝송 ‘스텝 바이 스텝’의 가사를 말했고, 이에 김영철은 노래를 한 소절씩 따라부르며 춤을췄다. 이어 김영철은 학생들에게 “영어 공부를 하다보
‘앵그리 맘’ 8회 예고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에서는 학생들을 성적순으로 앉히는 학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교감 선생님(김병춘)은 갑자기 학생들의 성적 순서대로 자리에 앉히겠다고 하고, 노아(지현우)는 학생 인권 침해라고 반해하지만 노아의 의견은 무시되고 방울(김희선)은 복동(지수)과 짝이 된다. 한편 시험 문제가
‘앵그리 맘’ 김희선이 김유정에게 결판을 내겠다고 선언했다.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에서는 딸 아란(김유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조강자(김희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우(김태훈)를 쫓아 도서관을 들어간 아란의 모습을 본 강자는 함께 도서관을 들어가다가 노아(지현우)에게 들키고 말았다. 노아는 아란과 강자를 불러 “왜 늦은시간 도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젊은 엄마가 딸을 위해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헤쳐나가는 드라마다. 특히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희선이 3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고등학생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앵그리맘’에서 조강자 역으로 열연 중인 김희선이 최근 시작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배우 김유정과 김태훈이 다시 만났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4회 엔딩에서는 이경(윤예주)의 장례식장에 갑자기 나타난 아란(김유정)이 정우(김태훈)에게 “진이경, 당신이 죽였잖아”라고 소리치며 극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번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아란과 정우는 물론 강자(김희선), 노아(지현우)가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극 '앵그리맘'2회에서는 조강자(김희선)가 한공주(고수희)의 도움으로 이름, 주소지 등 모든 것을 바꾼 모습이 그려졌다.
한공주는 조강자에게 종이를 건넸고 종이에는 인적사항이 적혀 있었다. 종이에 이름은 조강자가 아닌 조방울, 1997년생으로 심장병이 있어 한 학
'앵그리맘'
'앵그리맘' 지현우가 다채로운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앵그리맘 2회에서는 박노아(지현우)의 다양한 표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극중 '1급수' 맑고 순수한 박노아의 캐릭터에 맞게 지현우는 표정에서 기쁨과 슬픔을 감추지 않고 있다.
극 중 학원 교사였던 박노아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해고 통보에 낙심한 나머지
원조여신 김희선이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으로 돌아왔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기존 여신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딸을 위해 헌신하는 주부 조강자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80도 확 달라진 연기변신과 함께 내추럴하지만 멋스러운 캐주얼룩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극 중 김희선은 그레이 컬러의 점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