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최종회 박영규, 김서라가 바로 데려가려 하자 “나가면 가만두지 않겠다”

입력 2015-05-07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앵그리맘’ 바로가 박영규 곁에 남기로 했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최종회에서는 홍상태(바로)의 엄마가 등장했다.

홍상복 회장(박영규)와 강수찬(박근형)이 있는 가운데 홍상태 엄마(김서라)가 홍상태를 데리러 왔고 홍상태는 엄마를 따라가려고 했다.

그러자 홍상복은 “너는 내 아들이다. 나가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상태는 “엄마 혼자 가 있어라. 내가 가면 아빠가 혼자다. 아빠 말은 저렇게 하지만 날 때리지 않는다. 그래봤자 방에 가두는 것 뿐이다. 영양제도 넣어준다”며 엄마를 안심시키고 돌려보내려고 했다.

그러나 홍상태 엄마가 떠나려 하지 않자 홍상복은 “니 아들 굶어죽는꼴 볼라면 어디 나가보라”고 소리쳤다. 이에 홍상태는 “말만 저렇게 한다. 엄마 혼자 빨리 나가라”라며 박노아(지현우)에게 엄마를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다.

‘앵그리맘 ’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8,000
    • +0.8%
    • 이더리움
    • 3,037,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83,900
    • -2.37%
    • 리플
    • 1,685
    • -0.18%
    • 솔라나
    • 128,600
    • -0.31%
    • 에이다
    • 261
    • +0%
    • 트론
    • 408
    • -10.1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64%
    • 체인링크
    • 15,830
    • +3.67%
    • 샌드박스
    • 62.18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