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정부 주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안전 경영의 결실을 맺었다.
한전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발주청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토부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위탁 수행해 전국 283개 건설 현장의 36
동부건설은 9일 서울 청계산에서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제' 행사를 열고 새해 경영 목표 달성과 무재해 실현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를 비롯한 본사 및 현장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대표는 이날 “지난해 우리는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창사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거뒀고 철저한 원가관리와 사업구조 개
중흥그룹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과 중흥건설 소속 안전부 팀장 및 관계 협력사 대표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올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흥그룹은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에서 ‘중대 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한 안전보건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성낙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경영 기조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국남부발전이 새해를 맞아 노사가 함께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무재해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6일 아침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과 김종우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해맞이와 함께 진행됐으며
강원랜드는 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시무식은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정년 퇴직자 및 연말 포상,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최 직무대행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가 강원랜드 100년의 미래 비전을 수
부산항만공사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고베에서 열린 국제항만협회(IAPH) 세계총회(World Ports Conference)에서 '부산항의 안전·보건·재난관리 통합 전략'이 '제7회 지속가능어워드(WPSP)' 안전·보건·회복탄력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항만협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항만 분야에서 실현하기 위해 20
KCC건설은 최근 전국 모든 현장에서 ‘중대재해 ZERO를 위한 안전한 일터 조성 캠페인’ 선포식을 일제히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KCC건설이 내세운 안전보건 목표인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전사적 노력의 일환이다. 회사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며 형식적 행사를 넘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한다는
한신공영㈜은 지난 24일 평택 브레인 시티 공동 7블럭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7월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전사적인 중대재해 예방 의지를 다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임직원 및 협력업체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선언 △안전 우수근로자 포상 △무재해
DL이앤씨는 ‘중대재해 Zero 원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이길포 안전보건경영실장(CSO)을 비롯해 안전보건부서 임원과 팀장은 물론 각 현장소장과 공사주무, 안전보건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DL이앤씨는 ‘2025년 중대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해 △매뉴얼 대로 일하고 피드백
KT는 서스틴베스트의 ‘ESG 경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KT는 서스틴베스트 상반기 평가에서 1248개 기업 중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통신업계에서 유일하게 ‘ESG Best Companies’ 50대 기업에 선정됐다. 한국ESG기준원(KCGS)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2024 ESG 평가에서도
한신공영은 전 현장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1일 노량진 역세권청년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이사와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을 비롯한 한신공영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임원, 근로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을 선언하고 함께 안전 현황 점검을 실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건설 현장 근로자 사고예방이 사회적 과제로 부상했다. 반도건설은 연말까지 재해 0건을 위해 안전한 근무 환경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27일 반도건설은 6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기록 중인 가운데 7년 연속 달성을 목표로 하반기 전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HJ중공업 건설부문이 서울 남영사옥에서 우수협력사 최고경영자(CEO) 30명을 초청해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과 안전보건 정책방향 및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방안 등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전보건평가 결과 상위 최우수 1개사와 우수
강원랜드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3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2019년부터 안전보건 활동 수준과 노력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해 안전활동 수준평가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공기업 ․ 준정부기관 등 1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체제, 관리, 활동, 성과 4개 분야에 대한
HL디앤아이한라(HL D&I 한라)는 올해 안전 경영, 기술 경영에 보다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HL D&I 한라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매달 ’CEO 안전보건 점검 및 중대재해 근절 결의대회’ 실시하는 등 현장 안전 경영에 힘쓰고 있다.
먼저 이달 17일 HL D&I 안성 일죽 물류센터 현장에서 ‘CEO 안전보건 점검 및 중대재해
중흥그룹이 중흥건설, 중흥토건 소속 안전부 팀장 교육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5일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렸다. 기존 안전보건 시스템을 올해는 더 강화해 자율 안전관리체계를 세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외부 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을 시행하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안전기원
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가 11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Steel for Green’을 발간했다.
Steel for Green은 동국제강그룹이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 최고 가치를 함축한다. 이번 보고서는 그룹 분할 전인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ESG경영 성과와 미래 목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존속법인 동국홀딩스를 발간 주체로 동국제강과 동국
미래에셋증권은 증권업 최초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글로벌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이다.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에서 안전관리체계 구축, 법규 준수 등 유효성 및 적합성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반도건설은 올해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시공부문 대표이사가 직접 전국 현장을 순회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지난달 16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안전보건 담당 임원과 함께 전국 23개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최근 광주, 인천 등 건설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