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26년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 선포식’ 개최

입력 2026-01-26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심상철 대우건설 노동조합 위원장, 김보현 대표, 신동혁 CSO,강일형 협력회사(영신디엔씨) 대표가 대우건설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문 서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왼쪽부터) 심상철 대우건설 노동조합 위원장, 김보현 대표, 신동혁 CSO,강일형 협력회사(영신디엔씨) 대표가 대우건설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문 서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3일 ‘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표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문’을 통해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안전 최우선 작업 방법 결정 △정성과 관심으로 동료의 건강과 안전 상태 확인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위험 발견 시 즉각적인 작업중지권 행사 및 개선을 실천함으로써 2026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현장 안전보건 정기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 현장 시상식도 열렸다. 대우건설은 대상을 포함한 총 9개 현장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며 안전 관리 성과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 안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대재해 Zero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았다”며 “CLEAR 안전문화와 스마트 안전기술을 연결해 ‘Hyper Safety’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5,000
    • -1.52%
    • 이더리움
    • 3,144,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82%
    • 리플
    • 2,066
    • -2.32%
    • 솔라나
    • 132,500
    • -3.78%
    • 에이다
    • 388
    • -3.96%
    • 트론
    • 473
    • +2.6%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96%
    • 체인링크
    • 13,530
    • -3.15%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