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오는 16~19일 ‘2021 중견기업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우리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견기업계의 사기를 높이고자 중견기업법상 매년 11월 셋째 주를 중견기업 주간으로 정하고 관련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기업 혁신, 해외시장 진출, 디지털 전환 등 중견기업이 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과 함께 '중견기업과의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견련은 1992년 창립해 중견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유일한 법정 단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시장 정보공유 △신규 거래처 발굴 및 매칭 △정부 지원 사업 관련 노하우 공유
국내 5개 경제단체는 'ESG 4법'이라 불리는 4개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경제계 공동 의견서를 소관 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코스닥협회 등 국내 5개 경제단체는 'ESG 4법
NH투자증권이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와 중견기업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ㆍ중견 벤처기업의 금융니즈에 대한 토탈솔루션(Total solution)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대표와 반원익 중견련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가 1년 연속 상승하면서 올해 3분기 경기 전망이 2017년 조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2021년 3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서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전 분기(89.5) 대비 8.8포인트 상승한 98.3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전년 동기(75.2) 대비 상승 폭도
7월 주 52시간제 확대 도입을 앞두고 경영계와 노동계의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새로 시행 대상에 포함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경영계는 고질적인 인력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까지 겹쳐 어렵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반면 노동계는 이미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며 바로 주 52시간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ESG 경영 필요성에 대한 중견기업계의 인식은 매우 높지만, 제도적 인센티브 등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4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ESG 경영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의 78.2%는 ESG 경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5월 4일부터 14일까지 101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다.
이들은 ‘고객사 및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뿌리산업과 조선업을 중심으로 7월부터 시행하는 주 52시간제 도입이 어렵단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가 침체하면서 대비가 어려웠던 만큼, 이를 보완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단 요구가 경제계를 중심으로 거세게 일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07개 뿌리·조선업체를 대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5개 경제단체장들과 '경제 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구자열 무협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 강호갑 중견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국무총리·경제계단체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김부겸 국무총리의 취임 이후 첫 경제단체장들과 만난 자리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구자열 무협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 강호갑 중견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론에 점점 힘이 실리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와 경제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도 사면을 건의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경제단체장들이 간담회를 열고 경제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4일부터 6월 4일까지 2주간 ‘2021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날, 더존비즈온, 에듀윌, 에코프로비엠, 한미헬스케어 등 BIG3(미래차ㆍ바이오헬스ㆍ시스템반도체)와 소재ㆍ부품ㆍ장비, 한국판 뉴딜 등 다양한 분야의 50여 개 우수 중견기업이 참여한다.
‘중견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7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간담회를 하고 통합투자세액공제율 확대, 선택적 근로시간제도 개선 등 정책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박양균 중견련 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중견
올해 중견기업 대상 설비투자 부문 일부 세제 지원이 한시적으로 강화된다. 지난해 6월 일몰된 설비투자자산 가속 상각 손금 산입 특례가 연말까지 허용된다.
28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 발간한 ‘2021년도 중견기업 지원 시책: 조세 편’에 따르면 중견기업 대상 세제 8건이 개선되고 4건의 일몰이 연장됐다.
세액 공제 이월 공제 기간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계간 정책 매거진 ‘중심重深’을 창간한다고 22일 밝혔다.
무거울 ‘중重’, 깊을 ‘심深’을 조합한 매거진의 제호는 핵심, 균형 등 ‘중심中心’의 일반적인 풀이에 중견기업의 전통과 비전을 표현하는 의미를 더했다.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2주간 제호 공모를 진행하고,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30페이지 내외,
국내 중견기업과 이스라엘 벤처기업이 손을 잡고 신사업·신시장 진출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이스라엘 벤처캐피탈 요즈마그룹과 함께 '한-이스라엘 비즈니스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임석 하에 중견련과 요즈마그룹이 '중견기업 신성장동력 발굴과 해외진출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