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4·27 판문점 선언에 따라 개성공단에 설치하기로 한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14일 개소한다고 12일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이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은 14일 오전 10시30분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 정문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다”며 “개소식 행사는 식전행사·공식행사로 진행하기로
대북특사단의 평양 방문을 하루 앞둔 4일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안보 관계장관 회의를 소집해 일정과 의제 등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에는 특사단에 포함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을 비롯해 강경화 외교·조명균 통일·송영무 국방 등 장관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
송영무(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조명균(왼쪽 두번째)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이날 국무회의에서 오는 10월 전역예정 병사부터 단계적으로 육군·해군·해병대는 3개월, 공군은 2개월 등 복무기간을 줄이는 '현역병 등의 복무기간 단축안'이 심
청와대는 30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9월 예정된 남북정상회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 실장을 비롯해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최근
우림기계가 현재 GE 철도용 감속기 기어를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올해 내 상용화를 예상하고 있다.
14일 우림기계 관계자는 “2015년부터 GE 철도 쪽에 납품하기로 하고 철도차량용 감속기 정밀기어를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안으로 개발 완료 후 상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요처가 GE 쪽으로 정해져 있는 과제”라고 덧붙였
남북이 9월 안에 남북정상회담을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일정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남북은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고위급회담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3차 정상회담 관련 사항을 담은 공동보도문에 합의했다.
남북은 보도문에서 "이번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쌍방은 판문점선언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기
전파기지국이 오름세다. 남북고위급 회담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됐다.
13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전일대비 7.36%(195원) 오른 284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남북한은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고위급회담을 열고 3차 정상회담 개최 문제를 논의한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각각 이끄는 남북 대표단
남·북한이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3차 남북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4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일인 13일 오전 조명균(가운데)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 측 대표단이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출발하기 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남·북한이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3차 남북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4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일인 13일 오전 조명균(오른쪽)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 측 대표단이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출발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남·북한이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3차 남북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4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일인 13일 오전 조명균(오른쪽)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 측 대표단이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출발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남·북한이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3차 남북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4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일인 13일 오전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 측 대표단이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출발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남·북한이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3차 남북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4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일인 13일 오전 조명균(가운데)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 측 대표단이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출발하기 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남북이 내일(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고위급회담을 연다. 회담에서는 3차 정상회담 준비 협의를 비롯해 판문점 선언 이행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12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남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등 4명이 대표로 나선다.
북측은 리선권 조국평
남북고위급회담을 앞두고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북한의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양 측의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명단이 확정됐다.
11일 통일부에 따르면 남 측에서는 조 장관을 수석대표로 천해성 통일부 차관,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이 대표단으로 구성했다.
북 측에서는 리 위원장을 단장으로 박용일 조평통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9일 채택했다.
농해수위는 이날 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직후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안건을 가결했다.
여야는 이 후보자의 도덕성 차원에서 일부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직무능력 차원에서 대체로 적합하
청와대는 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리비아 피랍 한국인 조속한 석방 해결 노력과 13일 개최되는 제2차 남북고위급회담 준비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 실장을 비롯해 강경화 외교부장관, 조명균 통일부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
통일부는 9일 남북정상회담 준비와 관련한 남북 고위급회담이 13일 북측 통일각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측은 이날 오전 통지문을 통해 ‘4·27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고위급회담을 13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개최해 판문점 선언 이행상황 점검과 남북정상회담 준비와 관련한 문제들을 협의할 것을 제의했다.
이에 정부는 이날 북측의 고위급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