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길동 LG이노텍 전무, ‘전자·IT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삼성전기 심익찬 전무, 전자·IT의날 산업포장 수상
국내 전자업계 관계자들이 전자·IT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거 정부 포상을 받았다.
10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제15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금탑산업훈장을 포함해 정부포상 13명, 산업부 장관표창
손길동 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장(전무)이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전자·IT의 날’ 시상식에서 기판소재 산업의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손 전무는 1995년 LG전자 기판 개발자로 입사해 2008년부터 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 생산·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를 거치며 신기술 및 신공법 개발을 주도해왔
삼성전기는 심익찬 전무가 10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전자∙ IT의 날'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모바일 카메라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자∙ IT의 날은 2005년 전자 수출 1000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제정된 행사로, 전자∙ IT산업 발전과 국가 위상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산업훈장 △산업포장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가 전자·IT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5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전자·IT의 날은 전자·IT산업 수출 1000억 달러를 달성한 2005년을 기념해 제정돼 2006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쿠첸은 이재성 사업부장이 ‘제14회 전자ㆍIT의 날’을 맞이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쿠첸 이재성 사업부장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14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국내 주방 가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2005년 전자‧IT수출 1000억불 달성을 기념해 제정된 ‘전자·IT의
위니아대우와 위니아딤채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전자 IT의 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자 IT의 날은 2005년 전자ㆍIT 수출 10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매년 전자ㆍIT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하는 행사다.
이번 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한 전자 IT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전자 IT의 날’ 유공자 포상식을 열었다.
‘전자 IT의 날’은 2005년 전자수출 1000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제정됐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전자산업대전 개막일에 맞춰 전자 IT산업 발전
삼성전기는 이종호 마스터가 24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13회 전자· IT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수동부품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연구개발(R&D)에만 전념하며 해당 분야 전문가(임원급)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스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자·IT의 날 행사는 2005년 전자수출 1
송대현 LG전자 H&A 사업본부장(사장)이 ‘제 13회 전자 IT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송대현 사장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13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이 훈장을 수상했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훈격이 가장 높다.
1983년 금성사
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제11회 전자 IT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정 사장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한국전자전’ 부대행사로 열린 ‘제 11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이 훈장을 수상했다.
1983년 LG기획조정실로 입사한 정 사장은 재경, 경영관리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했다. 2008년부터
위닉스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0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윤희종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열교환공조기술과 생활가전제품 제조를 통해 국내 전자·IT산업 발전에 기여했고, 제습기 시장을 연 100만대 규모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대표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하는 기술을 다양한 제
젊은 공학박사 둘이서 창업
하루하루 생존을 위한 싸움
어느 날 문득 나에게 물었다
매너리즘에 빠진 건 아닌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사업을 꿈꾼 적 없이 그나마 잘하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했던 시절은 시간이 더해갈수록 단순히 학년이 올라가고 학위가 높아지는 에스컬레이터와 같은 성장의 시간이었다. 그 과정에 고민도 괴로움도 질투도 많았지만 진행방향
동양매직은 유연봉 CS팀 부장이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유 부장은 동양매직의 제품에 대한 고객 불편사항과 요구사항을 집중적으로 수집·분석한 자료를 기반으로 제품 개선과 품질향상을 통해 매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기업 특성에 맞는 체제를 구축해 자율적으로
"중국기업들도 많이 참여했나요?". 윤종용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장이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9년 한국전자산업대전'에 마련된 3D엑스포관을 둘러보면서 던진 질문이다.
3D디스플레이 시장이 새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이 시장에서 잠재적인 경쟁자로 인식되고 있는 중국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나타낸 것이다. 현재 한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글로벌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