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을 앞두고 11일 박성현(23·넵스), 전인지(22·하이트진로), 브룩 헨더슨(캐나드), 리디아 고(19·캘러웨이), 렉시 톰슨(미국),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출전소감이다. 대회는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4일간 열린다.
▲브룩 헨더슨=
그는 마음속으로 흐느끼며 울었다. 기쁨이자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이다. 사실 대회에 출전해 많은 상금을 벌어들이고는 있지만 아직은 대학생이다.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를 떨고, 여행을 다녀야 할 청춘이다. 그러나 이들은 동료들보다 생활전선(?)에 일찍 뛰어들어 나름대로 부(富)를 축적하며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조그만 일에도 큰 상처를 받을 나이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www. dunlopkorea.co.kr)가 후원 선수인 ‘메이저 퀸’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함께 오는 15일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현장에서 깜짝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팬들은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전인지의 지난 9월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과 LPGA 역대 메이저 대회 최소타 기록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고진영 우승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성적
1.고진영 -8 280(70-66-74-70)
2.조정민 -2 286(72-69-73-72)
3.김하늘 -1 287(76-67-73-71)
“어제밤에 우승해 우승컵에 맥주를 마셨어요.” ‘귀요미’고진영(21·넵스)의 우승꿈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
박성현(23·넵스)이 불참한 사이에 고진영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했다. 메이저대회 첫승이다.
고진영은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
강수연(40)이후 14년만에 대회 2연패를 노리는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꿈을 접어야 했다. ‘헤런스픽’은 전인지를 선택하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 전인지는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잃어 합계 이븐파 28
강수연(40)이후 14년만에 대회 2연패를 노리는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9홀 반환점을 돌면서 우승권에서 점점 멀어지고 았다.
전인지는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최종일 경기 9홀을 돌아 버디 2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1언더
‘무빙데이’에서 까다로운 코스세팅으로 선수들이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발목을 잡혔다. 본선진출차 64명 가운데 7명만이 언더파를 쳤다.
5타차.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대회 2연패를 하기위해 넘어서야 할 타수차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랭킹 2위 고진영(21·넵스)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이틀 째 단독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연패에 빨간불이 켜졌다. 대신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고진영(21·넵스)이 선두에 올라서며 시즌 3승을 향해 순항했다.
고진영은 7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하이트진로챔피언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경기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 ▲사진=KLPGA 빅준석 포토
▲다음은 전인지의 일문일답(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3언더파 69타로 공동 2위)
-오늘 경기는.
차분한 느낌은 아니었다. 오랜만에 대회장에 와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안되니 답답하긴 했다.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지난해 미국진출이후 처음 한국에 들어와 ‘메이저 퀸’다운 샷을 선보이며 대회 2연패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전인지는 6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보기없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2015 시즌 우승기록을 새겨진 총 7개의 핑 골드퍼터를 받았다.
핑퍼터로 정규골프대회에서 우승을 할 경우엔 우승 시 사용된 퍼터를 골드퍼터로 2개 제작, 프로의 이름과 대회명, 날짜등을 새긴 후 한 개는 핑 본사의 골드퍼터 보관실에 또 한 개는 우승자에게 선물, 특별한 우승임을 기념한다.
전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www. dunlopkorea.co.kr)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자사 후원 선수인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볼 ‘스릭슨 Z-STAR’ 프리 샘플링 이벤트를 오는 오는 11월까지 전국 유명 골프장에서 진행한다.
박인비가 2011년부터, 전인지는 2014
“전인지의 21언더파는 올해 브리티시오픈의 헨리크 스텐손, 지난해 PGA 챔피언십 제이슨 데이가 세운 남자 메이저 최소타 기록 20언더파를 뛰어넘는 기록이다”(영국 BBC)
“"에비앙에서 한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그 맨 앞에는 신기록을 세운 전인지가 있었다”(AFP통신)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강점이 없는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올 시즌 처음으로 국내 팬들에게 ‘메이저 퀸’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6일부터 4일 동안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지난주 메이저대회 일본여자오픈에서 2연패는 비록 실패했지만 한국에서 메이저 2연패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