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KEB하나은앵챔피언십]“어제 처음 한국 음식을 먹었어요”...브룩 헨더슨

입력 2016-10-11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을 앞두고 11일 박성현(23·넵스), 전인지(22·하이트진로), 브룩 헨더슨(캐나드), 리디아 고(19·캘러웨이), 렉시 톰슨(미국),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출전소감이다. 대회는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4일간 열린다.

▲브룩 헨더슨=한국 대회에 처음 출전한다. 이번 대회를 즐기려고 노력하겠다. 어제 저녁에 한국 음식을 처음 먹었다.

전인지=2년 전 이 대회에서 첫 날 60위권이었다가 마지막 날에는 플레이오프까지 갔다.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대회다. 골프에 대한 생각을 많이 바꾸게 해준 대회다. 이번 대회도 기대가 된다. 세계 적인 선수들과 플레이 하게 되어 기쁘다.

▲유소연=매년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다.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투어 대회이고 후원사가 주최하는 대회라 욕심이 난다. 그래서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응원하는 분들도 더 많이 와서 평소와 다른 느낌이다.

▲렉시 톰슨=좋은 기억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한국에 다시 오게 되어 기쁘다. 많은 팬들이 와줘서 기쁘고 이번 대회에서도 잘 하도록 노력하겠다.

▲리디아 고=나는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에 오는 건 늘 기대된다. 이 대회는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팬들이 오는 대회다. 팬들의 응원 속에서 대회를 치르게 되어 기쁘다.

▲박성현=지난해 처음 LPGA대회에 출전한 대회에서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더 기대가 되고 잘 하고 싶다.

▲아리야 주타누간)=두 번째 한국에 왔는데 올 때마다 기대가 된다. 음식도 좋고 한국을 많이 좋아한다. 이번 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49,000
    • -1.97%
    • 이더리움
    • 4,510,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97%
    • 리플
    • 2,862
    • -2.49%
    • 솔라나
    • 191,000
    • -3.39%
    • 에이다
    • 534
    • -1.84%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2.5%
    • 체인링크
    • 18,480
    • -2.43%
    • 샌드박스
    • 215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