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하이트진로 챔피안십 2연패 시동, 첫날 1타차 공동 2위

입력 2016-10-06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인지. 사진=KLPGA 박준석포토
▲전인지. 사진=KLPGA 박준석포토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지난해 미국진출이후 처음 한국에 들어와 ‘메이저 퀸’다운 샷을 선보이며 대회 2연패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전인지는 6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보기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선두에 나선 김지현(25·한화)과는 1타차다.

전인지는 이날 전반에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았다. 파행진을 하던 8번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해 불안한 출발을 보인 전인지는 후반들어 샷이 살아났다. 12, 13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골라낸 뒤 16, 18번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다.

전인지는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고진영(21·넵스)과 지난주 우승자 김민선5(21·CJ오쇼핑)에 일단 우위를 점했다. 고진영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8위에 올랐지만 김민선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84위에 그쳐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9,000
    • -0.18%
    • 이더리움
    • 3,05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2.32%
    • 리플
    • 1,679
    • +0.18%
    • 솔라나
    • 125,600
    • -1.26%
    • 에이다
    • 255
    • -1.54%
    • 트론
    • 429
    • +2.39%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35%
    • 체인링크
    • 15,080
    • -3.08%
    • 샌드박스
    • 61.1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