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전남편 서주원과의 이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서주원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이의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이제 말씀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아옳이는 이미 합의이혼을 마친 상태이며 이혼 사유는 서주원의 외도 때문임을 주장했다. 또
유튜버 아옳이가 이혼 사유를 ‘전 남편의 불륜’이라고 밝힌 가운데 서주원이 SNS 댓글을 닫고 소통 단절에 나섰다.
11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 초부터 남편의 여자 문제가 반복됐다”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한 구독자분들의 사진 제보 덕에 알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아옳이는 “보증금도 내주고 인테리어도 해주며 애착을
유튜버 아옳이가 서주원과 이혼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11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분노 슬픔에 정신을 제대로 붙잡고 있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무너지고 싶진 않아서 최선을 다해 버텼다”라며 이혼 과정을 알렸다.
아옳이는 “남편이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걸 알게 된 일, 그걸 끊임없이 지켜봐야 하는 일, 둘 사를
이영진 헌법재판관의 ‘골프접대’ 의혹 사건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 재판관의 혐의점이 분명하다해도 공수처는 그를 직접 기소할 수 없다. 헌법재판관은 공수처의 공소제기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국회에서는 기소 대상에 헌법재판관까지 포함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으나 처리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이 “원고(최태원 SK그룹 회장)가 피고(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 원과 재산분할로 665억 원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하고 오늘 서울고등법원에 항소했다.
19일 노 관장 측 소송대리인단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1심 법원이 최 회장 소유의 SK㈜ 주식을 ‘특유재산’이라고 판단, 재산분할에서 제외한 부분은 수용하기 어렵
조현아(48)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전 남편 박모(48) 씨의 이혼 판결이 확정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과 전 남편 박 씨는 전날까지 1심 재판부인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4부(재판장 서형주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날 0시를 기해 항소 기한이 만료되면서 두 사람 사이의 이혼 판결이 확정됐다.
지난달 17일 조 전 부사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부부의 이혼 소송이 5년 5개월 여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665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노 관장은 최 회장이 보유한 그룹 지주사 SK㈜ 주식 가운데 약 649만 주에 대한 재산 분할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특유재산'으로 봤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혼 소송이 5년 5개월 여만에 끝났다. 이혼 소송 과정에서 재산분할이 관심을 모으면서 '특유재산' 인정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재판장 김현정 부장판사)는 6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이 서로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을 받아들여 "원고(최 회장)가 피고(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 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부부 이혼 소송이 5년 5개월 여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두 사람은 결혼 34년여 만에 이혼 판결을 받았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재판장 김현정 부장판사)는 6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이 서로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을 받아들여 "원고(최 회장)가 피고(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 원과 재산분할로 665억 원
최태원 SK그룹 회장(62)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61)의 이혼소송이 약 5년 5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재판장 김현정 부장판사)는 6일 오후 1시 50분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최 회장은 2015년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혼외 자녀 존재를 인정하며 노 관장과
조현아(48)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남편 박 모(48) 씨 사이에 진행된 이혼소송이 4년 7개월에 마침표를 찍었다. 법원은 조 부사장이 박 씨에게 재산 분할로 13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친권과 양육권은 조 전 부사장에게 지정했다.
17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재판장 서형주 부장판사)는 박 씨가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
스마일게이트 그룹 창업자인 권혁빈 희망스튜디오 이사장이 이혼 소송을 앞둔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은 권 이사장의 부인 이 모 씨가 남편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처분금지 가처분 소송을 최근 인용 판결했다.
상대방이 보유한 주식을 처분하지 못하게 조치하도록 법원에 요청하는 주식처분금지 가처분은 이혼 소송에 따른 재산분할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남편 박 모 씨의 이혼 소송이 이번 주 결론 난다. 소송 4년7개월 만이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 서형주)는 오는 17일 오후 1시 50분 박씨와 조 전 부사장의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 선고를 진행한다.
박 씨는 지난 2018년 4월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이영진 헌법재판관의 ‘골프접대 의혹’과 관련해 이 재판관의 고향 후배인 일본 사업가 이모 씨를 불러 조사 중이다.
12일 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김선규)는 이날 오전 이 씨를 불러 이 재판관에 금품이 오갔는지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재판관은 지난해 10월 사업가 A 씨로부터 골프와 식사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 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소유하던 건물 몇 채를 두고 돌아가셨습니다.
‘세기의 커플’로 널리 알려진 모델 지젤 번천(42)과 미국프로풋볼(NFL) 최고의 쿼터백 톰 브래디(45)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4일(현지시간) CNN,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현재 별거 중인 두 사람이 각각 이혼 전문 변호사를 고용,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앞두고 있다.
CNN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몇 달 전부터 별거 중이다. 브래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전남편인 배우 브래드 피드와 2016년 벌인 기내 난투극 상황을 상세하게 공개했다.
4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졸리는 피트가 제기한 프랑스 와인 농장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맞소송을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기했다.
졸리와 피트는 2016년 9월 자녀 6명과 함께 2주간의 휴가를
이영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골프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사건을 제보한 사업가 등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차정현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전날 이 재판관에게 골프 접대를 했다고 주장한 사업가 A 씨와 A 씨의 사건을 수임한 B 변호사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공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이영진(61ㆍ사법연수원 22기)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재판관에게 접대했다고 주장하는 사업가를 소환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차정현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이 재판관에게 접대했다고 폭로한 사업가 A 씨를 소환해 접대 경위 등을 조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