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생산자들이 스스로 수급조절과 소비촉진, 품질 향상 등을 위해 구성하는 농산자조금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이행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부는 이를 평가해 자조금 매칭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경북 문경에서 농산분야 자조금이 조성된 단체가 마련한 중장기(2024~2028)
정부가 배추 방출 확대, 대파 생강 납품비 지원,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 지속 등으로 먹거리 물가 안정에 총력을 쏟는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주요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하나로마트 직원 및 현장 소비자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19일부터 배추 1일 방출 물량을 50톤
적극적인 수급관리로 전년대비 가격 –5% 수준 유지재원 1440억 투입해 ‘원전 방류 기피’ 수산물 소비 촉진
정부가 다가올 추석 연휴의 국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배추, 무, 사과 등 20대 성수품을 역대 추석 최대 규모(16만 톤)로 공급한다.
또한 670억 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을 최대 60%까지 할인 지원한다.
정부는 31일 추석
정부가 과잉·과소 생산이 반복하면서 수급관리가 어려운 마늘과 양파 등 노지채소 관리에 나선다. 연구기관의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정부와 지자체, 생산자 단체가 협력과 논의를 거쳐 적정 재배면적을 결정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이같은 내용의 '원예농산물 수급관리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민관 협력을 통해 재배면적 사전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최근 꿀벌 집단 폐사가 잇따르면서 양봉에도 직불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국회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관련법 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부는 방제제에 대한 내성 등 피해가 일부 국한되고 있는 만큼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양봉업·꿀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5월 1일과 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및 수변무대 일대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 참가해 소비촉진 프로모션을 연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축종별 자조금관리위원회·낙농진흥회·농협경제지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축산분야 통합 소비 촉진 행사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행사에서 도드람한돈·제주양돈 등 총 8개
이마트가 지구의날을 맞아 플라스틱 감축 파트너사를 늘리며 다양한 지구 지킴이 활동을 선보인다.
21일 이마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카미더가든에서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우(가져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 캠페인 협약을 맺었다.
가플지우 캠페인은 2018년 이마트가 주축이 돼 구축한 ‘열린 친환경 플랫폼’이다. 플라스틱 감축 등 환경보호를
올해 1월 한파와 2월 일조량 부족 등 기상 여건 악화와 재배면적 감소 등으로 무와 감자, 양파 등 채소류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3월 이후 생산량이 늘어나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하는 한편 비축물량을 공급하고 할당관세 등으로 가격을 안정시킨다는 방침이다.
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채소류 수급동향 및 전망을 발표하고 비축물량 방출,
최근 마트나 시장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골드키위에는 대부분 ‘제스프리(Zespri)’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흔히 대기업 브랜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흥미롭게도 제스프리는 뉴질랜드 키위 농가들이 모여 만든 생산자 연합체이다.
뉴질랜드의 2700여 개 키위 농가들은 품질개발과 판매처 확대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느끼고 1997년 제스프리를 만들어 유통
한우자조금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세종시에 위치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열린 ‘2023년도 제1차 한우자조금 대의원회’에서 제5기 후반기 한우자조금 대의원회 의장과 감사, 관리위원장 선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선거에는 기호 1번 안석찬 후보와 기호 2번 이동활 후보가 입후보해 경합을 벌였으며, 개표 결과
국산 밀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육성 정책이 강화된다. 전문 생산단지의 문턱을 낮추고 자조금 조성을 추진해 자급률을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밀 산업 육성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도 국산 밀 자급률 제고와 함께 현장에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이 추진된다. 올해 밀산업 육성 예산도 403억 원으로 지난해 2
사료비 상승과 한우가격 하락 등으로 송아지 거래가 줄어들면서 정부가 입식을 지원한다. 마리당 5만 원으로 모두 1만 마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농가가 젖소 수컷 송아지를 육우용으로 입식하면 우유자조금과 육우자조금을 통해 마리당 5만 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젖소 송아지의 경우 수컷은 우유를 짤 수 없기 때문에 고기용으로
3월 3일 삼겹살데이 20주년을 기념해 한돈자조금이 역대급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삼겹살데이 20주년을 기념해 3월 6일까지 전국의 한돈 인증점 500여 매장에서 역대급 할인 혜택을 펼친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한돈 인증점에서는 주메뉴 1인분당 3000원 할인 혜택(2만 원 이상 메뉴는 1인분당 6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또
삼겹살데이(3월3일)를 앞두고 유통가가 고기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고물가 인플레이션 여파로 밥상물가가 치솟으면서 소비자들의 '특가 수요'를 제대로 잡겠다는 의지다.
이마트는 삼삼데이를 맞아 삼겹살/목심 최대 반값 할인과 함께 물가 안정 목적으로 한우등심, 치킨, 참치, 딸기, 계란 30구(1판) 등 할인 행사를 총력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기획재정부
27일(월)
△기재부 2차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비공개)
△국가통계포털(KOSIS) 개편 서비스 알림
△2023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3년 세계은행(WB) 초급(JPO) 및 중견(MC) 전문가 선발 및 화상설명회 개최
△2022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2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파트너십을 맺고 우리 돼지 알리기에 나선다.
한돈자조금은 FC서울과 2023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K리그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 돼지 '한돈'을 알리고, '맛있는 관람'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돈자조금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스페
도매가 하락세 지속…수출 늘리고 농가 저금리 지원농식품부 '한우 수급 안정 대책' 발표…상반기 14만 마리 감축 추진
최근 한우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도매가격이 급락했고, 이에 정부가 대대적인 할인을 추진해 소비를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한우 수출을 비롯해 수급 안정을 위한 마릿수 감축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우 도매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