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8일 서울 노보텔앰버서더강남에서 '인도 무역기술장벽(TBT) 대응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인도의 표준, 기술규정, 시험검사, 인증 등을 담당하는 인도표준국 관계자가 참석해 인도의 인증제도 동향을 소개했다.
우리 수출기업 관계자들도 참석해 인도의 규제에 대해 질문하고 불명확한 규제지침
삼성전자의 ‘영사기 없는 LED(발광다이오드) 영화관’이 인도시장에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7일(현지시간) 뉴델리 인도 극장 체인점 PVR아이콘에서 시네마 LED ‘오닉스(onyx)’ 인도 시장 출시 행사를 가졌다. 인도 극장에 상업용 LED스크린이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닉스는 기존 극장 영사기와 영사막 대신 대형 LED 전광판을 통
아시아 최대 병원그룹인 말레이시아 IHH헬스케어가 세계 양대 인구대국인 중국과 인도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IHH는 인도 2위 병원그룹을 인수하고 중국에서는 2020년까지 병원 3개를 신설하는 등 고령화로 수요 커지는 신흥 아시아 부유층을 노려 고급 종합병원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고 최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소개했다.
의료법인 등이 병원을 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일(금) 양재동 본사에서 양사 CEO 주재로 각각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의 금리인상, 유가상승, 통상 환경 악화 등에 적기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법인장회의는 주요 시장 권역본부 설립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각 권역을 책임지고 있는 권역본부장뿐 아니라 판매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K-글로벌@인디아 2018'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K-글로벌@은 ICT 유망 중소·벤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전시·수출상담회, 스타트업 데모데이 등으로 구성된 ICT 복합 해외진출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는 문재인 대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한-인도 스타트업 포럼’을 열었다.
11일 중진공은 인도 중소기업공사(NSIC)를 방문해 한-인도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하고 “구매력 평가기준 글로벌 3대 경제 대국인 인도는 현 정부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로 평가되며, 이번 포럼을 통해 양국 중소벤처기업간 무역거래,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간 실질협력 증진과 한반도와 남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평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두 정상은 한·인도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사람, 상생번영, 평화, 미래를 위한 비전’을 최초로 채택했다.
이 비전
문재인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내일 모디 총리, 코빈드 대통령을 만나 양국의 다양한 실질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다”며 “동포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에 보답하고, 한·인도 공동번영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인도에 사는 우리 동포 약 150명을 초청해 대통령 주최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인도와의 관계를 한반도 주변 4대 강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한다”며 “그 의지를 담은 것이 ‘신남방정책’이다”고 밝혔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뉴델리에 있는 타지 팰리스호텔에서 개최된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신남방정책 구체화를 위한 한·인도 경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맞춰 한국 스타트업 5개 업체가 인도 현지 업체들과 사업 계약을 맺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 공식행사인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부대행사로 인도 뉴델리에서 ‘한-인도 스타트업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중기부는 이번 계약 체결식에서는 수출, 투자, 공동연구 계약 등 총 5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맞춰 9일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만나 간담회를 열었다.
중기부에 따르면 홍 장관은 인도 뉴델리 타지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노고와 감사를 표했다. 또 현지에서 겪는 애로와 한국 정부에 바라는 점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4차산업혁명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9일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중소기업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MOU)을 갱신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맞춰 중소기업중앙회는 인도 뉴델리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도 중소기업상공회의소와 양국 중소기업들의 상호발전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중앙회는 2013
인도가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해 변화를 꾀하며 ‘넥스트 차이나’로 주목 받고 있다. 통합간접세 도입과 유통 규제 완화 등으로 사업 환경이 개선되며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기업들의 진출도 활발한 상황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인도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복잡한 사회·문화 시스템을 고려해 장
세계 최대 가구소매업체인 스웨덴 이케아가 숙원사업인 인도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다음 달부터 인도 중남부의 하이데라바드에서 이케아의 첫 인도 매장이 영업을 시작한다. 최근 CNN머니와 쿼츠 등 외신은 ‘가구공룡’ 이케아의 인도 진출 전략과 전망을 분석하면서 인도 가구 시장이 대변혁의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케아는 2019년 뭄바이에
교통관리ㆍ제어시스템기업 에스트래픽이 철도 관련부문 확대를 통해 전체 매출 확대를 꾀한다.
11일 에스트래픽은 역무자동화시스템(AFC·Automatic Fare Collection)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무자동화시스템은 자동 요금수수 시스템으로 통상 자동출개찰시스템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인도 소매시장이 성장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신흥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일본 의류 소매업체 유니클로가 내년에 인도에서 첫 매장을 열 예정이다.
9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이날 유니클로는 내년 중반 인도 수도인 뉴델리에 첫 번째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인도는 물론이고 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문을 여는 유니클로 매장이 된다. 유니클로
미국 대형유통업체 월마트가 인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플립카트의 지분 77%를 160억 달러(약 17조264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월마트는 인도 진출 10년 만에 전열을 가다듬고 새롭게 출발한다.
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월마트는 일본 소프트뱅크를 비롯한 기존 플립카트 주주로부터 140억 달러에 지분을 사들이
LG전자가 올 연말까지 인도 시작장애인 1000명에게 개안(開眼)수술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지난해 인도진출 20주년을 맞아 시작한 ‘카레이 로시니’ 캠페인을 통해 산카라 안과와 협력해 300여 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개안수술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연말까지 1000명이 목표다. 카레이 로시니는 힌디어로 ‘불을 밝히다’라는 뜻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니틴 가드카리(Nitin Gadkari) 인도 도로교통부 장관을 만나 양국간 인프라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인도는 지난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국가별 해외건설 수주에서 29억 달러로 2위를 기록하는 등 거대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고 건설시장은 매년 7% 이상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토부는 인도와
LG전자가 인도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영상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구글이 특별히 선정한 ‘유튜브 광고 리더보드’ 1위에 선정됐다. LG전자의 광고 영상이 ‘유튜브 광고 리더보드’ 1위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가 지난해 5월 공개한 이 영상은 4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2500만 뷰, 5개월만에 1억 뷰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