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증권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컨설팅을 완료했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외화증권 담보관리 서비스를 추진한다.
예탁결제원은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경영성과 및 향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주요 사업목표로 ‘전자증권제도 도입기반 조성’을 내세운 예탁결제원은 지난 6월 시장효율화
“190여 명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고, 여성·장애인·지역인재 채용 우대를 지속하겠습니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새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일자리 창출 방침에 뜻을 같이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현재 190여 명의 비정규직이 직·간접적으로 고용돼 일하고 있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부산지역 가정위탁보호 아동 및 소외계층 아동 80명을 초청해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희망이음 경제캠프’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1박 2일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서는 참가 아동의 기초 금융지식 함양을 위한 세계화폐여행, 경제순환 놀이 등 게임형 금융교육과 더불어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권리나무 만
문재인 정부의 첫 금융감독원장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력 후보로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꼽히는 가운데 금융권에 대대적인 개혁 바람이 불지 주목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금감원장 후보로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과 임승태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김주현 우리금융연구소 소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청와대는 다음 달 6일 예정된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정 이사장의 임기는 2019년까지지만, 11개월 만에 물러나게 됐다. 역대 거래소 이사장 중 최단 재직기간이다.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이날 거래소 측에 중도사퇴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이사장에 취임한 그는 대표적인 ‘친박인사’로 꼽혀 탄핵정국에서 중도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블록체인·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 기술을 적극 검토·수용해 예탁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래 사장은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핀테크와 인공지능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투데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핀테크플랫폼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핀테크플랫폼 포럼이 주최하는 HCS2017(Hyper Connected Society)가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예탁결재원 이병래 사장이 '제4차 산업혁명과 자본시장 Post-trade 산업혁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연결사회의 핀테크 기술과 인공지능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핀테크플랫폼 포럼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금융감독원, 예탁결제원 등이 후원하는 4차 산업혁명 콘퍼런스 'HCS 2017'이 열린다.
오는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HCS(Hyper Connected Society) 2017은 ‘핀테크와 인공지능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이 주제다.
이
한국예탁결제원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M Pot에서 한국성장금융과 함께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IR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과 벤처 캐피탈(VC), 엔젤 등 투자자간의 투자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자본시장의 플레이어들과 협업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19일 재단창립 8주년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 남구 장애인 복지관에서 사랑의 쌀 1200포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장애인이 운영하는 꿈이룸가게에서 구입한 나눔쌀을 부산 남구 장애인협회와 부산 시각장애인 복지연합회에 전달하는 것으로,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병래 사장이 아·태지역 중앙예탁기관협의회(ACG·Asia·Pacific Central Securities Depository Group) 의장에 선임됐다고 22일 밝혔다.
1997년 창립된 AG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4개국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상호협력을 통한 역내증권시장 발전을 목표로 매년 정기 총회 및 실무진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14차 아시아증권대차협의회(PASLA) 정기 컨퍼런스’ 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증권대차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한국 대차시장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의 역할’을 주제로 환영사에 나선 이 사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아시아
한국예탁결제원은 8일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KSD나눔재단을 통해 사회성과연계채권(SIB) 사업인 경기도 ‘해봄 프로젝트’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SIB는 사회문제를 민간자본을 유치해 해결하고 그 성과에 따라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미리 약정한대로 투자원금과 성과를 보상해주는 사업이다.
예탁결제원은 일회성 단순 후원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난 1년간 121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지원받은 금액은 총 180억 원(7172명의 투자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건당으로 환산하면 아이디어 한개당 1억4900만 원에 달하는 셈이다.
24일 금융위원회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크라우드펀딩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1월 25일 출범 이래 전날까지 제조(38건), IT·
지난 1년간 121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지원받은 금액은 총 180억 원(7172명의 투자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건당으로 환산하면 아이디어 한개당 1억4900만 원에 달하는 셈이다.
24일 금융위원회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크라우드펀딩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1월 25일 출범이래 전날까지 제조(38건), IT·모
“나름대로 정부 방침에 따라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관련 문제를 검토하고 협의하겠다.” “정부와 협조해서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지원을 철저히 하겠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이 최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의에 답한 주 내용이다.
이날 이 사장은 전자증권제도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예탁결제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재임기
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증권제도의 성공적 시행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 또한 자율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소유구조 개편을 추진한다.
예탁결제원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마련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예탁결제원은 전자증권제도의 2019년 성공적 시행을 목표로 기반 조성에 전사적 역량을
“자본시장의 일대 혁신을 가져올 전자증권제도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예탁결제원이 세계 일류 종합금융서비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자증권제도는 지난해 3월 주식전자등
한국예탁결제원 KSD갤러리는 다음달 21일까지 신년 맞이 기획전 ‘첫 번째 이튿날’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지난날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 다가올 날을 위해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한 해의 첫 날 우리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고, 지속되는 삶과 일상 속에서 그런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강조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내년 하반기 전자증권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예탁결제원은 전자증권제도 관련 법규정비를 지원하고 전자증권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 사장은 “2017년도 경영목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 기반 조성”이라고 강조하며 “전자증권제도 효과를 구체적으로 분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