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민들이 지하철 1~9호선 중 2호선에 소지품을 가장 많이 두고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실물센터에 접수된 물건 중에는 가방이 2만 5955건으로 가장 많았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역유실물센터에서 직원이 접수된 유실물을 정리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지난해 서울 지하철 유실물센터에 접수된 물품이 역대 최다인 11만2000여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다 유실품목은 가방이었으며, 가장 많이 물건을 두고 내린 노선은 2호선이었다.
24일 서울시가 발표한 지난해 '2013년 서울지하철 1~9호선 유실물 통계'에 따르면, 지하철 1∼9호선의 유실물은 전년(10만1140건)보다 11.2% 오른 11만247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 두고 내린 물건이 2012년보다 약 11% 늘었다.
최다 유실물은 가방이었으며 2호선에 물건을 두고 내린 경우가 가장 많았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1∼9호선의 유실물은 11만2천478건으로 전년(10만1천140건)보다 11.2% 증가했다.
가장 많이 잃어버린 품목은 가방으로 2만5천955건이
작년 말 수원역 물품보관함에서 발견된 돈가방은 보관함 관리업체가 소유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법무부가 최근 이 돈에 대해 '유실물로 볼 수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초 발견자인 보관함 관리인 박모(67·여)씨는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됐다.
수원서부경찰서는 법무부 유권해석에 따라 돈가방을 보관함 관리업체에 조만간 전달할 계
탤런트 소이현과 옥택연의 달달하면서도 섬뜩한 촬영 현장 모습이 드러났다.
소이현과 옥택연은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에서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지게 된 양시온(소이현 분)과 직접 보고 만진 사실만을 믿는 차건우(옥택연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소이현과 옥택연은 12일 CJ E&M을 통해
소이현 환자복
배우 소이현의 환자복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7일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소이현 환자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후아유' 촬영 중에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환자복을 입고 있는 소이현은 청순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극중 귀신을 보는 캐릭터와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환자복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가 첫 방송된 가운데 ‘후아유’는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네티즌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par******는 “행님아 후아유 넘 잼잇더라구요 ㅎㅎ아~제2회궁금하거든요”라는 글을 올렸다.
트위터 아이디 bbo******는 “귀신나오는거 못보는데 후아유는 보고싶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이현이 영혼을 보는 눈을 갖게 됐다.
29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에서 양시온(소이현)은 사고로 인해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있다가 깨어나면서 영혼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시온은 동료이자 남자친구인 이형준(김재욱)과 함께 수사를 나갔다가 범인에게 흉기로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이형준은 총
서울역 폭발물 의심물체
서울역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단순 여행가방으로 밝혀졌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26일 오후 "폭발물처리반(EOD)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KTX 10번 승강장 남쪽에 있던 폭발물 의심 물체를 확인한 결과 단순 여행가방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12시 23분께 KTX 열차
오늘 또 가방이 들어오네요. 한동안 스마트폰이나 전자제품이 자주 이곳을 찾더니 요즘은 작업가방, 등산가방, 손가방 등이 단골손님이에요. 어떤 때는 틀니도 들어온답니다. 황당하죠? 이곳은 ‘지하철 유실물센터’예요. 시민 여러분들의 발이 되는 지하철에서 주인들이 놓고 내린 오만 가지의 물건들이 이곳에 보관된답니다. 정치 문제에 전세 걱정까지. 속 썩이는 남
지난해 서울 지하철 유실물센터에 가장 많이 접수된 물품은 가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5월과 7월에 가장 많은 유실물이 발생했으며 78.1%만 주인이 되찾아갔다.
18일 서울시의 ‘2012년 지하철 1~9호선 유실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유실물 접수 건수는 총 10만1140건으로 전년 대비 13.1% 증가했다.
서울 지하철(1~9호선) 유실물은 9호선
수원역에서 현금만 5000만원이 담긴 돈가방이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원역 관계자에 따르면 수원역 물품보관함에 넣어 둔 현금 4995만원이 담긴 돈가방 주인이 한 달이 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한 달이 넘게 찾아가지 않느 물품은 '폐기처리할 수 있다'는 보관함 운영 약관에 따라 보관함 속의 물품을 확인, 무려 5000만원에 달하는 돈이 든
뮤지션 에피톤 프로젝트가 연말 콘서트 ‘그 이듬해 봄까지’를 개최한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2012년을 마무리하는 공연 ‘그 이듬해 봄까지’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정규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 이후 6개월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
경찰서나 지하철 유실물 센터에 보관 중인 유실물을 자신이 잃어 버린 것이라며 1500만원어치나 가로챈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일 지하철 역무실과 경찰서에서 보관 중이던 유실물에 대해 40회에 걸쳐 1500여만원 상당을 부당취득한 혐의로 이모씨(27)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또 이 씨에게 제대로 신분 확인을 하지 않고
시내버스 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의 물품을 되돌려주지 않고 처분하거나 사용한 버스회사 직원들이 적발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최근 3년여간 승객들이 잃어버린 1000만원 상당의 소지품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자신이 사용한 혐의(절도 등)로 한 시내버스회사 유실물 관리책임자 A(35)씨 등 3명을 불국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을 이용한 승객들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 제품을 가장 많이 놓고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4일 발표한 ‘2011년 지하철 1~8호선 유실물 통계’에 따르면 유실물 접수 건수는 총 8만6943건으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이는 1987년 지하철 유실물 센터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건이 접수된 것이다.
유실물 1위
서울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가장 많이 놓고 내린 물건은 전자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4일 발표한 '2011년 지하철 1~8호선 유실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유실물 접수 건수는 8만6943건으로 전년과 비교해 11.2% 증가했다. 이는 지하철 유실물 센터를 운영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품목별로 보면 전자제품이 전년보다 2배이상 늘어
서울시는 1회용 교통카드를 우체통에 넣으면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되는 ‘교통카드 기부제’를 21일부터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회용 교통카드 기부제’는 시민들이 지하철 내 설치된 모금함이나 전국 2만2051개 우체통에 사용한 1회용 교통카드를 넣으면 1년에 2회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카드의 미사용금액과 보증금은 불우이웃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