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유실물 처분․사용한 버스직원 적발

입력 2012-02-28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내버스 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의 물품을 되돌려주지 않고 처분하거나 사용한 버스회사 직원들이 적발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최근 3년여간 승객들이 잃어버린 1000만원 상당의 소지품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자신이 사용한 혐의(절도 등)로 한 시내버스회사 유실물 관리책임자 A(35)씨 등 3명을 불국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버스기사들이 회수해 온 승객 123명의 휴대전화와 지갑, 노트북 등을 돌려주지 않고 직접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겨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버스기사들이 회수해 온 승객의 노트북을 애프터서비스까지 받아 사용했고 휴대전화를 지인에게 넘겨주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2,000
    • +3.91%
    • 이더리움
    • 3,686,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4.95%
    • 리플
    • 1,995
    • +5.22%
    • 솔라나
    • 156,800
    • +5.66%
    • 에이다
    • 322
    • +6.6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4.38%
    • 체인링크
    • 17,610
    • +7.12%
    • 샌드박스
    • 55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