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증응급환자가 전문인력이 없거나 병실이 없어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권역응급센터를 확대하고 응급수가를 연간 1300억원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복지부가 발표한 응급의료체계 개편방안에 따르면 우선 24시간 중증응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ㆍ장비를 갖춘 권역응급센터를 현행 20개소에서 향후 41개소까지
보건복지부는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22일 권역외상센터로서는 6번째로 공식개소 한다고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전담 전문의들이 365일 24시간 대기하고 외상환자 전용 수술실·중환자실을 갖춘 중증외상 전문치료센터로, 중증외상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이다.
복지부는 1차적으로 2017년까지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전국에 균형 배치해 중
보건복지부는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시설․장비․인력요건 등을 완비해 17일 공식 개소한다고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전담 전문의들이 365일 24시간 대기하고 외상환자 전용 수술실·중환자실을 갖춘 중증외상 전문치료센터로, 중증외상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이다.
복지부는 1차적으로 2017년까지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전국에 균형 배치
보건복지부는 전북, 경남, 제주 지역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권역외상센터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추락 등으로 다발성 손상, 과다출혈 등이 발생한 중증외상환자가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 등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용시설과 장비, 전문인력을 갖춘 외상 전문 치료 센터다.
이들은 80억원의 시설·장비비와 연차별로 7억∼2
보건복지부는 올해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 기관을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매년 중증 외상환자가 10만여명 발생함에도 불구, 중증외상 진료체계가 취약하여 예방가능사망률이 선진국에 비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복지부는 우리나라 예방가능사망률을 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20% 미만으로 낮춘다는 목표로, 2012년부터 사업을 시행 중이
이강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응급의학과 교수가 7일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린 43회 보건의 날에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세월호 사고와 필리핀 타크로반 재난 시 응급의료지원에 주요한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그는 강원도 닥터헬기 도입 및 운영 등을 통해 외상환자의 사망률 감소를 위한 손상을 예방하고 응
보건복지부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권역외상센터로 공식 지정돼 12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전담 전문의들이 365일 24시간 대기하고 외상환자 전용 수술실·중환자실을 갖춘 중증외상 전문치료센터로, 중증외상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이다.
복지부는 1차적으로 2017년까지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전국에 균형
앞으로 어린이 충치치료, 난임시술, 선청성 기형아 치료 등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국민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중기보장성 강화계획을 수립해 3일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하고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중기보장성 강화계획은 ‘모든 국민의 형평적 건강보장을 위한 의료비 부담 완화 및 건강수준 향상’
보건복지부는 13일 단국대학교의과대학 부속병원을 권역외상센터로 공식지정 한다고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 전담 전문의들이 항시 대기하고 외상환자 전용 수술실과 중환자실을 갖춘 중증외상 전문치료센터로 앞서 지난 2월과 7월 각각 목포한국병원과 가천대길병원이 권역외상센터를 열었다.
단국대병원은 지난 2012년 권역외상센터 설치기관으로 선정된 후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권역외상센터를 총 17개로 늘린다.
보건복지부는 2017년까지 연차별로 총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전국에 균형 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전담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대기하고, 전용 수술실이 있어 언제든 즉시 수술이 가능한 시설이다.
복지부는 적정진료를 받았을 경우 생존할 것으로 판단되는 사망자의 비율
보건복지부는 오는 31일까지 외상 전문의 수련센터에서 2년간 수련 받게 될 국가장학 의사들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 소지자와 4개과 '2015년도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 예정자이다. 응시 예정자가 전문의 시험에 불합격하면 장학 대상자 결정이 취소된다.
국가 장학 의사에 선발되면 2015
보건복지부는 21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전국에서 두번째로 권역외상센터로 공식 지정했다고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1년 365일 24시간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 중증외상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치료센터다. 지난 2월 문을 연 전남권역 목포한국병원에 이어 두 번째 공식 개소이다.
복지부는 외상환자의 예방가능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201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운영 중인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하는 기업과 대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는 9일 국내 기업과 대학 20여곳에서 데이터 기반 창업과 신규 비즈니스 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센터의 인프라를 본격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13개 중소벤처 회사가 △상권 분석 △주식시장 분석 △Vo
가천대 길병원은 국군수도병원과 최근 가천대 뇌융합과학원에서 양 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의료진 교육을 위한 수련활동 및 연구, 정보공유 등에 있어 협력한다. 또 국군수도병원의 진료 질 향상을 위해 가천대 길병원은 의학적인 자문 및 진료 등에 있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가천대 길병원 이근
고용노동부는 울산 울주군 울산과기대(UNIST)에 산재병원에 대한 통합 조정 기능을 수행하게 되는 산재모병원을 건립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5년간 4269억원을 들여 UNIST에 병원, 임상연구동, 장례식장 등을 갖춘 500병상 규모의 산재모병원을 짓겠다”고 밝혔다.
최근 산재환자가 줄어들고 있지만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의료지원단이 귀국했다고 5일 밝혔다.
정형외과 노규철 교수, 나현우 전공의, 윤원희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은 피해가 가장 극심한 타클로반 지역에서 5일간300여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노 교수는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어린이들과 호흡기질환 및 외상환자들이 많았고, 주민들이 상처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중증외상환자 발생 및 치료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중증외상환자를 더 많이 살리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1년도에 서울·강원지역 내 발생한 중증외상환자를 분석한 결과 중증외상으로 입원한 환자 2889명 중 중환자치료 또는 응급수술을 받은 환자 비율은 60.3%(1743명)으로 중증외상환자는 전문적인 치료 비중이
삼성전자 직원이 회사에서 배운 응급구조술을 이용, 물에 빠진 고등학생을 구해 화제다. 미담의 주인공은 삼성전자 DS(부품)부문의 이진표 차장.
지난달 29일 이 차장은 고향인 경기도 연천군 대광리 차탄천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중 급류에 휩쓸려 의식을 잃고 떠내려가는 고등학생 김모(17)군을 발견했다.
이 차장은 즉시 주변에 있던 사람
보건복지부는 올해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기관으로 아주대병원(경기 남부), 울산대병원(울산), 을지대병원(대전), 전남대병원(광주)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들 기관에 시설과 장비 등 인프라 확보를 위한 자본금 80억원과 인력 확보, 이송체계 구축 및 홍보·교육용 운영비 최대 7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내년 12
닥터헬기가 이달 5일부터 산악지역이 많은 강원·경북에도 배치된다.
보건복지부는 3일 중증응급환자 생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닥터헬기가 인천, 전남 지역에 이어 오는 5일부터는 산간 지역인 강원, 경북에도 배치된다고 밝혔다.
2011년 처음 도입된 닥터헬기는 의료기관에서 출동 대기하고 있다가 응급환자 발생 시 5분 안에 응급의학과 의사와 함께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