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와이지-원은 14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기타주 94만2760주가 주당 1만4850원에 발행되고, 총 발행금액은 139억9998만600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회사의 경영 목적 달성 및 신속한 자금조달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미래에
와이지-원은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3700억원, 영업이익 4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실적 추정의 근거로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 러시아·인도 등 신시장 개척에 따른 매출 증대, 신규 제품 매출 본격화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와이지-원은 이날 중국 계열사인 칭다오 와이지-원 툴에 157억72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뉴지스탁은 28일 유망종목으로 와이지-원을 선정했다.
퀀트랭킹 시스템이 산출한 계량평가점수는 펀더멘탈 79점, 모멘텀 90점, 종합 85점이다. 뉴지스탁은 단기목표가 1만2500원과 손절가 1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뉴지스탁은 절삭공구 엔드밀 전문 기업 와이지-원의 주가가 역사적 저점 위치에 있다고 봤다. 그러면서 지난해 매출액과 영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1월 수출이 2014년 4월 이후 33개월만에 3개월 연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 장관은 이날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절삭공구 제조기업인 ‘와이지-원’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와이지원은 엔드밀(Endmill) 분야 세계 1위 기업이자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75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EY한영회계법인(대표 서진석)이 개최한 ‘제9회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김범수 카카오 의장을 포함한 5명의 기업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6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의 마스터상을 수상한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카카오톡’이라는 새로운 연결을 통해 기존에 없던 가치를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무역협회 제29대 회장단이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회장단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민재 엠슨 회장,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구자용 E1 회장, 한준호 삼천리 회장, 김인호 무역협회장, 주진우 사조산업 회장, 정지택 두산중
코스닥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천억원대 코스닥 부자’도 처음으로 50명을 넘어섰다.
10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코스닥 부자들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를 조사한 결과 1000억원 이상의 코스닥 부자 수는 9일 기준 51명으로 조사됐다.
새로 1000억원대 주식부자 대열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김판길 산성앨엔에스 회장 △정명준 쎌바이오텍 대표이사 △윤희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