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정보연구소가 오는 6월7일 1시부터 신사역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12 하반기 상가시장 大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미나는 1·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12 하반기 상가시장 전망 및 유망상가 입지 법칙에 대해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이 주제 발표한다.
2부에서는 고객 참여형 실전 프로그램으로 분당선 가천대 역세권
지하철역 출구서 30초 이내로 도달할 수 있는 초역세권 상가가 속속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가천대학교(구 경원대학교)가 소재한 분당선 경원대 역세권에서는 2번 출구 바로 앞에 ‘일성 오퍼스원’이 상가분양을 시작했다. ‘1초 역세권 상가’라 할 만큼 출구에서 나와 한두발 옮기면 바로 상가다. 일성 오퍼스원은 연면적 9694㎡, 지하3층~지상1
봄을 맞아 움츠렸던 상가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투자패턴이 변하면서 임대형 부동산이 갈수록 인기를 끄는 분위기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의 원조 격인 상가는 비교적 안정적 수익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최근 상가 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 직접 발
부동산 침체속에서 수익형 부동산이 유일하게 인기를 끄는 가운데‘초역세권 상가’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초역세권 상가란 역세권 중에서도 직접 역과 연결되거나 상당히 밀접한 거리에 역을 둔 점포를 뜻한다.
30일 상가뉴스레이다에 따르면 초역세권 상가는 역세권 중에서도 고객 접촉도와 유입확률이 상대적으로 커 다양한 업종의 안정적 운영 가능성이 높다는 장점이
이마트가 프리미엄급 와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14~17일까지 4일간 프리미엄급 와인을 20~80% 할인하는 ‘이마트 프리미엄 와인장터’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양재점, 역삼점, 용산점, 목동점, 자양점, 죽전점 등으로 프랑스 최고의 명품 와인산지로 알려진 보르도와 부르고뉴 지역의 최고등급 와인과 유럽·미
캘리포니아 와인의 전설 몬다비 가문의 팀 몬다비가 생산한 '컨티뉴엄'이 국내에 120병 한정 출시된다.
와인수입업체 나라식품은 캘리포니아 와인을 세계적인 반열에 올려놓은 몬다비 가문의 팀 몬다비(Tim Mondavi)가 생산하는 '컨티뉴엄(Continuum) 2007'을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팀 몬다비는 고 로버트 몬다비의 둘째 아들로
14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와인데이를 맞아 할인 판매하는 와인을 구매하려는 고객들과 순서표를 받고 기다리는 사람들로 와인매장이 북적이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와인데이(10월 14일)를 맞아 와인 장터를 열고 용산점, 역삼점, 죽전점 등 5개 점포에서 닷새간 총 20만병의 와인을 30%~9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샤
신세계 이마트는 용산점, 역삼점, 경기 죽전점, 대전 둔산점, 대구 만촌점에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프리미엄급 와인을 최대 30%~90% 할인하는 '이마트 프리미엄 와인장터'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 '와인데이'를 맞아 준비한 것"이라며 "프랑스 그랑크뤼 급 등 프리미엄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20% 이상
신세계 이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양재점, 여의도점, 자양점, 분당점, 해운대점 등 5곳에서 프리미엄급 와인을 최대 30~80% 할인판매하는 '이마트 프리미엄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프리미엄급 와인을 찾는 고객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등 기념일이 많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