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고의 흥행작이란 평가를 받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28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전날 누적 관객 수 1628만3970명을 기록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 수 1626만 명을 넘어서며 역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관객 수 2위에 올라서며 기록을 다시 썼다.
10일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 달성”이라며 누적 관객 1627만명 돌파를 알렸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1626만)을 넘어서며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2위에 올랐다. 우위에 있는 작품은 이제 ‘명량
관객 수 역대 1위 '명량', 매출액으로 따지면 '극한직업'이 1위 돼지난해 '좀비딸'보다 관객 적었지만 매출은 더 높았던 'F1 더 무비'영진위 "매출 아닌 관객수 흥행 기준⋯시장 상황 온전히 반영 못해"
한국 영화의 ‘흥행 판단 기준’이 곧 바뀔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관객 수 위주의 영화 흥행 통계에서 벗어나 매출액 중심의 산업 통계 기준으로
영화 ‘세계의 주인’이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이날 오전 누적 관객 1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 24일 만의 기록이다.
‘세계의 주인’은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호평과 입소문 속에서 관객들을 영화관으로 끌어모았고 결국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
올해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성장세, 2023년 기준 첫 연매출 1조 돌파'하츄핑'·'퇴마록' 잇단 흥행…K애니, 가족·성인 관객 모두 사로잡아문체부, 2029년까지 1500억 원 규모 애니메이션 특화펀드 조성
한국 애니메이션이 부상하고 있다.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매출은 2023년 첫 1조 원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하츄핑’이 매출액 111억 원을
영화 '파묘'가 제57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특별상(Special Jury Prize)을 수상했다.
15일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파묘'는 3일부터 13일(현지시간) 열린 제57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서 전 세계 관객을 만났다.
스페인에서 열리는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벨기에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포르투갈
미국에서만 약 1756억 원 수익 올려 역대 콘서트 영화 흥행 1위 기록 전 세계 10개국서 12~13일 개봉
미국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가 개봉 2주 만에 전 세계에서 약 1억6050만 달러(약 2170억 원)를 벌어들이며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북미 박스오피스
스위프트 콘서트 영화, 올해 미국 최고 데뷔작 전망“영화 ‘바비’ 흥행 이어 여성 경제 힘 보여줘”스위프트·비욘세, 3분기 콘서트로 미국서 54억 달러 창출“스위프트, 여성 경제력 강화의 선구적 역할”
미국 유명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콘서트에서 영화까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여성 경제(Female Economy)’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14일(
지난해 극장 개봉한 제작비 30억 이상 영화 중 여성 촬영감독이 카메라를 잡은 작품이 단 한 편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22년 한국 영화산업 성인지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한 202편의 영화 중 감독, 제작자, 프로듀서, 주연배우, 각본가, 촬영감독 등 핵심인력으로 손꼽히는 자리를 여성 인력이 맡은 경우
마블의 새 슈퍼히어로 영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개봉 첫 주말 170만 관객을 동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 이후 주말 최다 관객수 기록이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주말 동안(17~19일) 174만3184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277만169명이다.
‘스파이더맨:노
◇ 이시언♥서지승 열애, 2호 실제 커플 탄생 '겹경사'
'나 혼자 산다'가 겹경사를 맞았다. 28일 한 언론 매체는 이시언이 6살 연하 배우 서지승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언은 연인 서지승이 거주하고 있는 김포를 찾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시언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본인 확인 결과, 선후배 사이
배우 오달수가 출연한 영화 '신과함께 2'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신과함께 2' 제작사 관계자는 28일 "아직 오달수 씨 분량의 통편집 및 재촬영 여부를 논의하지 않았다"며 "저희는 사건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가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를 제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11월 10일까지 654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한국영화 3위에 올랐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범죄도시'는 누적 관객 수 643만 명을 돌파하면서 '아저씨'(
영화 '범죄도시' 흥행 신기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6일 누적관객수 637만 명을 돌파하며 '아저씨'의 618만 명을 넘어섰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한국 영화 흥행 순위도 3위에 랭크됐다.
이제 남은 기록은 '내부자들' 707만 명(감독판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관객수 제외)과
영화 '범죄도시'가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를 제치고 역대 청불 한국영화 3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범죄도시'는 누적 관객 수 627만을 돌파하면서 '아저씨'(617만)를 제쳤다.
이는 역대 청불 한국영화 중 세 번째로 많은 관객 수를 기록한 것이다. '범죄도시'는 지난 5일까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첫 천만 영화로 기록됐다.
9일 ‘택시운전사’의 배급사 쇼박스 측은 “‘택시운전사’가 개봉 39일째인 9일 오후 1시, 1200만 관객(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택시 운전사’는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자 첫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로 기록됐다. 개봉 6주 차임에도 하루 2만
CJ E&M 글로벌 영화 프로젝트 ‘수상한 그녀’가 인도네시아에서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CJ E&M은 10일 “지난달 25일 인도네시아에서 개봉한 인도네시아판 수상한 그녀 ‘스위트 20(Sweet 20)’이 지난 9일 기준 박스오피스 매출 300만 달러(관객수 88만 명)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도네시아에서 올 상반기 개봉된 로컬 영화
CJ E&M 글로벌 영화 프로젝트 ‘수상한 그녀’가 인도네시아에서도 흥행 순항 중이다.
CJ E&M은 6일 “지난 달 25일 인도네시아에서 개봉한 인도네시아판 수상한 그녀 ‘스위트 20’(Sweet 20)이 9일 기준 박스오피스 매출 300만 달러(관객수 88만명)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도네시아에서 올 상반기 개봉된 로컬 영화 중 TOP
지난 11월 19일 관객과 만나 개봉 4주차에 접어든 영화 ‘내부자들’의 흥행 열기가 식기는 커녕 더욱 뜨거워지며 청소년관람불가 흥행사를 새롭게 쓸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12일 하루동안 24만71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573만3516명을 기록했다.
흥행세가 계속 유지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