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빈소에 야당 대표들이 잇달아 방문해 조문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차례로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다.
강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남천동 성당에는 30일 오전 정동영 대표가 박주현 수석대변인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정 대표는 30여분 간 기다린 뒤 조문을 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빈소에 야당 대표들이 잇달아 방문해 조문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차례로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다.
강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남천동 성당에는 30일 오전 정동영 대표가 박주현 수석대변인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정 대표는 30여분 간 기다린 뒤 조문을 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92) 여사의 별세는 현직 대통령이 재임 중 모친상을 치르는 첫 사례다.
문 대통령은 29일 별세한 강 여사를 비롯해 부모와 관련한 이야기를 저서 '운명'에 자세히 서술했다.
문 대통령의 부모는 모두 함경남도 흥남 출신의 실향민이다. 부친인 고(故) 문용형 씨는 일본 강점기에 함흥 농고를 나와 흥남시청에서 농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 강한옥 여사는 함경남도 흥남 출신으로 1950년 '흥남 철수' 당시 남편 문용형씨와 함께 경상남도 거제도로 피난을 왔다. 1978년 타계한 문용형씨와의 슬하에는 2남3녀를 뒀으며 문 대통령은 1953년 거제도 피난민 수용소에서 태어난 장남이다.
가난할 수 밖에 없었던 강 여사는
동아오츠카는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데이’로 지정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온데이는 자사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에서 이름을 가져와 매월 25일을 봉사의 날로 지정해 정기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동아오츠카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다.
활동 내용은 소외계층 대상 연탄배달 및 김장 나눔, 지역 정
대우산업개발 임직원들이 3년째 생명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달 28일 임직원들이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서 헌혈을 통한 소중한 생명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행사는 최근 헌혈자수의 지속적인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한국금융투자협회는 4일 권용원 회장을 포함 임직원 50여명이 경기도 광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투협은 올해로 8년째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협회 임직원들은 원내에서 장애인 생활실 청소, 목욕, 식사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또
한국지엠이 협력사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하며 동반 성장의 각오를 다졌다.
한국지엠과 한국지엠의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30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독거노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르시오 루콘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 문승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 등 50여 명의 협력사 대표 및 한국지엠
롯데제과는 ‘스위트홈’ 건립과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등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초 국제아동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최근 일곱번째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건립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식에 따라 올해 가을 빼빼로데이 때에는 또 하나의 지역아동센터가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스위트
대신금융그룹은 고 양재봉 창업자의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양재봉 창업자는 특히 장학사업에 큰 관심을 두고 지원해왔다.
올해로 설립 28주년을 맞는 대신송촌문화재단은 기본 재산 규모가 342억 원에 이르는 대형 재단으로 성장했다. 대신금융그룹이 주력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학사업은 효심이 지극하고
삼표시멘트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5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드라이 몰탈을 기부했다.
삼표시멘트는 30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 방문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문종구 삼표시멘트 사장과 윤희수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 문종구 사장
GS는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허창수 GS 회장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에 따라 나눔을 통해 기업의 공동체 속 역할과 책임을 이행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허 회장은 평소 “존경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본으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가 강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속초, 고성, 동해 지역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운영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구호물품 지원 등 긴급재난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강원도는 다수의 시멘
한화시스템은 서울, 용인 및 구미사업장 직원들이 2일 보훈 가족 100여 명과 함께 민족 독립의 역사 현장을 돌아보며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의 소중함을 느끼는 특별한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사업장별로 지역 국가 유공자 어르신과 보훈 가족들을 위해 진행해오던 사회공헌활동을 전사 차원으로 확대한 것이다.
3·1 절 및
노랑풍선이 서울시 중구청에서 쌀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19일 진행한 ‘쌀 나눔 전달식’에는 노랑풍선 및 서울 중구청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1월 30일, 노랑풍선의 성공적인 상장을 기념해 접수된 쌀을 나눔의 의미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된 약 1700kg의 쌀은 서울시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총 1700여 가구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9일 대구광역시 동구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KEIT는 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20여 가구에 직접 구입한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하근철 KEIT 상임감사는 “소외된 이웃주민에게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일수록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
한화생명은 청소년봉사단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325명의 봉사 단원들은 전일 강원도 폐광지역(영월, 태백, 삼척, 정선, 평창, 양구)에 있는 가정을 찾아 5만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백승빈 양은 “부산보다 날씨가 훨씬 춥고, 처음 들어 본 연탄도 무거워 힘들었다. 하지만 연탄을 받으시고
KT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서울맹학교에 점자책 200여권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올해 입사한 KT그룹 신입사원 400여 명이 이달 2일부터 시작된 그룹 입문교육에서 직접 점자책 입력에 참여했다. KT는 신입사원들이 입력한 100여 권의 텍스트파일과 도서 형태의 점자책 100여 권을 더해 총 200여 권을 서울맹학교에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이 연말을 맞아 지역 어린이 복지 시설에 손수 제작한 책꽂이를 후원하며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등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 관계사는 27일, 28일 양일간 ‘2018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완성된 생활소품을 서울 마포구 및 인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전달
쌍용양회는 20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을 찾아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85가구에 총 5000장의 연탄과 김장김치 600kg을 전달했다.
연탄봉사활동에는 쌍용양회 본사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손수레를 끌고 지게를 지며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