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7월 한 달 동안 전 계열사 임직원과 전 국민이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2025 대상레드챌린지 RESPECT YOUR RED!’를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대상레드챌린지는 대상그룹이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해 온 헌혈 캠페인이다. 그룹 임직원 대상 ‘휴가 전 헌
패션 플랫폼서 트레일러닝화 검색량 급증일상 속 축구화 유행⋯양궁 컬렉션도 등장
소비부진ㆍ재고부담ㆍ기후변화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패션업계가 틈새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앤데믹 애슬레저 열풍 이후 고강도 운동이 인기를 끌면서 스포츠웨어 트렌드도 냉감 소재, 통기성, 내구성, 기능성을 겸비한 고기능성 제품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패션업계에
'오늘N' 오늘방송맛집- 식큐멘터리 코너에서 메밀국수 전문점 '온○○'를 찾아간다.
2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메밀국수 전문점 '온○○'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강동역 인근에 있는 '온○○'의 대표메뉴는 메밀국수다. 이 집의 메밀은 국내산 통메밀과 속메밀을 섞어 메밀 본연의 맛과 함께 구수한 향까지 살렸
강원랜드가 정선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함께 하이원워터월드 및 카지노 등 주요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워터파크와 다중이용시설의 사생활 침해를 예방하고 고객의 안심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탈의실 △화장실 △샤워실 등 불법촬영 우려가 큰 구역을 중심으로
롯데백화점이 10일까지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여름철 혹서기 대비 ‘롯데호텔 프리미엄 보양식’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호텔 셰프들이 직접 조리한 '장어덮밥', '감태 라자냐' 같은 한식‧중식‧양식‧일식‧디저트 등 총 17종의 메뉴가 준비되고 랍스터 샌드위치 등 현장 한정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2일 오전 10시 도내 30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독거노인, 논밭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보호 대책 강화를 시군에 당부했다.
도는 이날 이런 내용을 담은 폭염 대비 도지사 특별 지시사항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3도 내외의 폭염이 발생하고 있고, 평년 대비
서울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주민을 위해 최대 105만 원을 지원하는 ‘폭염 돌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올해 기후 변화로 폭염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고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늘어난 6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
폭염 돌봄서비스는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 가구 중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 일상
산업부, ‘온도주의’ 캠페인 출범…이수지 모델 참여·지비츠 기념품 배포고효율 가전 환급사업도 곧 시행…생활 속 절약 문화 확산 나선다
정부가 여름철 냉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적정 실내온도 26도 유지’ 등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대대적으로 시작했다.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이 본격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
물가관계차관회의…기재장관 대행 주재추석 전까지 배추 3.6만톤 전량 방출8월 중순 브라질 닭 수입 재개·김 양식장 면적 확대
정부가 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가용물량 1만3000톤을 추가 방출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우는 최대 50% 할인 행사를 연다. 휴가철 먹거리·숙박 등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집중관리도 시행한다.
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강원랜드가 그랜드호텔 스카이가든에서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와 음료를 시식하고 평가하는 식ㆍ음료 품평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품평회에는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직무대행, 임우혁 강원랜드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하계 성수기 신메뉴와 여름 특화 음료를 시식ㆍ평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조리팀은 총 13개 영업장에서 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기 안전점검과 시민 홍보 활동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30일 전주시와 함께 관내 노후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 일수 증가와 온열질환자 급증 추세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공사는 특히 여름철 고장 위험이 높은 노후 시설을
LG화학은 무릎 관절의 골관절염 환자 대상 콜라겐 사용 조직 보충재인 카티졸 엑스트라의 제품명을 ’라제안 엑스트라’로 변경하고, 기존의 ’라제안 밸런스’, ‘라제안 클래식’과 함께 통합 브랜딩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라제안’은 LG화학 고유의 브랜드명으로 ‘콜라겐으로 관절을 편안(安)하게’ 만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라제안 엑스트라’는 6개월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물류업계 최초로 전국 서브허브 등에 ‘차폐식 대형 냉방 구역’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분류작업, 프레시백 세척 등 업무가 일정 공간에서 밀집해 이뤄지고 있는 특성을 고려해 작업 구역에 ‘냉기 유출 방지 커튼’ 및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 냉기 유출을 최소화하는 등 냉방 효과를 배가하는 조치다.
기재부 '2025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환경·기상 분야
국민이 홍수 위험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의 '홍수정보 심각단계' 알림이 종전 대비 약 4배 확대 제공된다.
기획재정부는 1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환경·기상 분야 기준)를 발간했다.
홍수정보 심각단계는 하천 범람 위험수위인
조현민 한진 사장이 작업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전메가허브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특히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 작업자들의 온열질환 대비를 위해 냉·난방설비를 확충하는 등 현장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1일 한진에 따르면 조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달 25일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두 최고경영진
최신 유행 브랜드 적극 협력해 트렌드 반영최소 생산량 높이고 중소 제조사 협력해 단가↓
편의점들이 가성비와 트렌드를 앞세워 뷰티 업계 주요 판매 채널로 급부상 중이다. 소포장 제품이 위주라 부담 없이 살 수 있고, 매장도 전국 곳곳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가격도 3000원 균일가 제품이 많아 10~20대 젊은 소비자의 구매가
현대제철이 인천 철근공장과 당진공장을 잠시 멈춰 세운다. 여름철 비수기 공장 보수 기간과 철근 가격 내림세가 맞물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오는 7월21일부터 8월31일까지 인천 철근공장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 현대제철 당진공장도 지난 29일부터 대보수에 들어갔다. 당진공장은 오는 7월15일까지 철근 생산을 멈춘다.
현대제철은 앞서 지
여름휴가 ‘먹고 쉬는 소비’ 중심저활동-고휴식 소비 트렌드 주목직장인 여름휴가, 내수 활성화의 첫 단추숙박권 할인ㆍ지역 화폐 혜택 확대 필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계획 중인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며, 평균 53만5000원을 휴가비로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29일 "경제 혁신의 기본 방향은 대한민국을 주식회사처럼 경영하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건설"이라고 강조했다.
구 후보자는 이날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진짜 성장을 위한 경제대혁신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지명한 구 후보자는 "한국 경제가 글로벌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