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폭염 대비 특별점검…“노후 쉼터 전기안전 강화”

입력 2025-07-01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안전공사, 폭염 대비 특별점검…“노후 쉼터 전기안전 강화” 전주시·청년자율방재단과 캠페인 병행…재난구호기금도 전달

▲지난달 30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북 전주시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들이 자립준비청년과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재난구호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지난달 30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북 전주시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들이 자립준비청년과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재난구호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기 안전점검과 시민 홍보 활동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30일 전주시와 함께 관내 노후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 일수 증가와 온열질환자 급증 추세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공사는 특히 여름철 고장 위험이 높은 노후 시설을 집중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기안전공사는 전주시, 청년자율방재단과 함께 유동인구 밀집 지역에서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아울러 자립준비청년과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재난구호기금도 전달했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폭염 피해는 예방이 가능한 재난”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폭염 대응 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특별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9,000
    • +0.95%
    • 이더리움
    • 3,405,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65%
    • 리플
    • 2,247
    • +3.6%
    • 솔라나
    • 138,200
    • +0.36%
    • 에이다
    • 419
    • +0.7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73%
    • 체인링크
    • 14,380
    • +0.84%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