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봉 전북도의원, 완주한별고 노후시설 점검

입력 2026-05-17 20:2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학생안전 위한 교육환경 개선 서둘러야”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이 지난 15일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들과 노후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이 지난 15일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들과 노후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수봉 의원이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찾아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활동을 벌였다.

17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윤수봉 의원은 지난 15일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방문해 교내외 대나무숲 민원과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교육청 관계자들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윤 의원은 해충 발생과 경관 저해 우려가 있는 대나무 숲을 살폈다. 또 파손된 보도블록과 상습 침수가 발생하는 주차장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 현황도 확인했다.

윤 의원은 “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러야 할 공간”이라며 “대나무숲 정비와 시설 개선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은 철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행정조치로 교육환경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3,000
    • +0.35%
    • 이더리움
    • 2,993,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450,600
    • +0.74%
    • 리플
    • 2,015
    • +4.08%
    • 솔라나
    • 122,400
    • +0.82%
    • 에이다
    • 350
    • +1.16%
    • 트론
    • 511
    • -1.73%
    • 스텔라루멘
    • 402
    • +37.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37%
    • 체인링크
    • 13,560
    • +1.95%
    • 샌드박스
    • 10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