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용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업체 엠플러스가 70억 원 이상을 투자해 공장을 신축한다고 31일 밝혔다.
엠플러스는 신규공장 설립을 통한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충청북도 청주 소재에 70억2000만 원을 투자했다. 부지 규모는 1만149.9㎡이다. 제 2공장은 금일 착공을 시작해 오는 9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종성 엠플러스 대표는 “국내∙외
코스닥 상장기업 엠플러스는 공장신설에 대한 내용을 30일 공시했다.
이번 신규시설투자는 별도공장 신설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투자 기간은 2018년 1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총 투자금액은 70억2000만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5.9%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30일 현재 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7%(30
이차전지 장비업체 엠플러스가 SK이노베이션과 32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설비를 위해 SK이노베이션과 32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엠플러스의 2016년 매출액(280억 원) 대비 11.59%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29일부터 오는 5월 18일까지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
△세미콘라이트, 7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넥스턴, 85억 원 규모의 IT기기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이젠텍, 28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바이오씨앤디 55만주 취득 결정
△SKC코오롱PI, 지난해 영업이익 530억…전년비 64% ↑
△카테아, 이사회서 팬톰과 소규모합병 승인
△미래컴퍼니, 154억 원 규모의
코스닥 상장기업 엠플러스가 33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Sk이노베이션',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29일부터 5월 1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2억5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59%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9일 현재 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
유진그룹이 서울 지역 소방공무원 가족을 위한 '소방공무원 가족 문화공연 초청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16일부터 26일까지 총 16회차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등포, 동작, 서초, 송파, 강남 등 서울 5개 지역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 45 가족, 165명이 참여한다.
유진그룹 계열인 유진엠플러스가 주최하고, 유진기업,
전기차용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업체 엠플러스가 중국의 리센배터리(TINAJIN LISHEN BATTERY JOINT-STOCK CO., LTD)와 35억 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엠플러스의 2016년 매출액(280억 원) 대비 12.46%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오는 4월까지다.
리센배터리는 중
코스닥 상장기업 엠플러스가 35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TINAJIN LISHEN BATTERY JOINT-STOCK CO., LTD',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4억9398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46%의 비중을 차지하는
유진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온도탑 홍보대사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은 연말 이웃돕기 집중모금 캠페인으로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이달 31일까지 73일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종료까지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이 목표인데, 현재 온
올해 코스닥 IPO(기업공개)시장에서 공모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IPR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54개사의 공모규모 합계는 3조3703억8827만 원으로, 코스닥시장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코스피 및 코스닥시장을 합한 공모규모는 62개사가 모두 7조8187억6040만 원을 기
카카오뱅크가 내년 6월 30일까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용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였던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6개월 더 연장한 것이다.
수수료 면제 대상 ATM도 기존 11만 4000대에서 전국 모든 ATM(12만대)으로 늘어난다. ATM 수수료 면제 대상 거래는 출금, 입금, 이체 서비스로 현재와 같으며 추가된 A
키움증권이 올해 3분기 작년보다 100억 원 이상 줄어든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본사 수익성이 악화된 가운데 키움투자자산운용을 제외한 자회사들이 저조한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전년동기 대비 19% 줄어든 43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순이익은 23% 줄어든 329
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059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118억 원을, 개인은 235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875억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41포인트(+0.20%) 상승한 695.61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2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659억 원을, 기관은 420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82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
2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850억 원을, 기관은 582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881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3포인트(-0.95%) 하락한 668.0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1199억 원을, 외국인은 420억 원을 각각 매수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연간 기업공개(IPO) 공모액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선익시스템과 엠플러스가 각각 공모액 555억 원과 225억 원으로 상장하면서 올해 코스닥 업체의 IPO 공모액은 2조609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종전 연간 최대였던 2000년 공모액 2조5686억 원을 17년 만에 경신한 것이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13포인트(+0.32%) 상승한 676.61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