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전트는 전날 미국 mNOC AERS LLC로부터 에너지 저장 장치를 통한 에너지 솔루션 설계, 조달 및 시공 계약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3억6340만 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56.87%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는 “이번 계약은 미국 캘리포니아 내 10MW 규모의 에너지 저장장치(ES
에너전트와 씨엔씨티에너지가 미국 3대 전력회사인 PG&E의 BTM(Behind The Meter, 전기 소비자) 사업자로 선정된 마이크로녹과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전력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마이크로녹은 매년 177억 달러(약 19조655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Pacific Gas & Elec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누진세 완화 요구가 빗발쳤다. 결국 정부는 주택용 전기요금에 대해 7~8월 한시적으로 누진세를 완화했다. 전기요금은 겨울에도 난방 등으로 사용량이 급증할 수밖에 없어 해마다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증가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가정용 전기요금에만 누진세가 도입된 상황이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계
에너전트가 전기자동차 전장 모듈 부문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계열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빙축열 사업을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SS), AI 기반 에너지종합 관제시스템 등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
- 최근 주가 하락 요인은
"에너전트로 사명을 변경한 지 2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아 투자자들이 사업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