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전트, 미국 캘리포니아 전력시장 진출

입력 2018-09-03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전트와 씨엔씨티에너지가 미국 3대 전력회사인 PG&E의 BTM(Behind The Meter, 전기 소비자) 사업자로 선정된 마이크로녹과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전력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마이크로녹은 매년 177억 달러(약 19조655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Pacific Gas & Electre(PG&E)에 2019년 10월까지 ‘10MW/40MWh’의 전력을 확충해 주는 사업에 선정된 업체다. 에너전트와 씨엔씨티에너지는 기술협력을 통해 마이크로녹과 함께 PG&E의 BTM 사업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의 BTM 시장은 애플과 구글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전력 수급에 나서면서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에너전트와 씨엔씨티에너지, 마이크로녹의 MOU 체결은 국내 에너지 소프트웨어 업체의 미국 BTM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병재, 윤수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6.03.09]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최대주주 변경 관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취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4,000
    • -0.61%
    • 이더리움
    • 2,96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08%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5,600
    • -0.87%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9.68%
    • 체인링크
    • 13,040
    • -1.2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