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인(24·고려대)이 2013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시리즈 2차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김자인은 오는 5일 프랑스 미요에서 열리는 IFSC 월드컵시리즈 2차 대회 볼더링 부문에 출전한다.
김자인은 한 차례 우승(1차 밀라노월드컵)을 비롯 3위(3차 캔모어월드컵), 4위(3차 비엔나·5차 베일월드컵) 등 활약했던 2011년과 달리 지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김자인(25·노스페이스)이 볼더링 월드컵 정상에 도전한다.
김자인은 22일부터 이틀간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시즌 첫 볼더링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 대회를 시작으로 김자인은 올 시즌 볼더링 8개, 리드 9개 대회에 나선다.
여기에 오는 8월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리는 2013 월드게임과 아시아선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김자인(24·노스페이스)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김자인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세계선수권대회 볼더링 부문에서 5위에 올랐다.
앞서 벌어진 리드에서 2위, 속도에서 41위에 오른 김자인은 스포츠클라이밍 3개 세부종목의 점수를 더해 순위를 가리는 종합 부문에서
삼성전자가 지난 7일 서울 수유동에 위치한 한 아웃도어 문화센터에서 ‘암벽여제 김자인과 함께하는 스포츠 클라이밍(암벽등반) 클래스’를 진행, 참여한 여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김자인 선수는 IFSC 클라이밍 월드컵에서 6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리드-볼더링 양대 종목 우승의 쾌거를 거머쥔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여성 클라이머이다.
한국 스포츠글라이밍의 김자인(23·노스페이스)이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자인은 21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크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9차 월드컵 리드 결승에서 47점을 얻어 미나 마르코비치(44점·슬로베니아)을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두 차례 예선과 준결승전에서 암벽을 모두 완등하는 등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