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훈장을 수상하는 배우 안성기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 콘텐츠 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모델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축제의 장으로서 한국 대중 문화
연말 대중문화 시상식이 다가오는 가운데, 수상 기록으로 본 각 분야 최고의 스타가 눈길을 끈다. 단연 시선을 붙잡는 스타는 중견 연기자이자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고두심이다. 1989년 ‘사랑의 굴레’로 KBS에서 첫 연기대상을 수상한 고두심은 한많은 인생을 살아온 한 예인의 삶을 보여준 ‘춤추는 가얏고’로 1990년 MBC연기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S
“남우주연상을 두 명 주는 게 말이나 되나. 상 받는 사람도 수상을 지켜보는 대중도 상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 뻔 한데 왜 공동으로 상을 주나”… 1일 열린 50회 대종상에서 남우주연상을 ‘관상’의 송강호와 ‘7번방의 선물’의 류승룡이 공동으로 수상하자 시상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연기상이 인기상이냐!”“보아가 신인상을 받을 만큼 활약과 연기력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정윤호)가 아프리카 가나를 다녀왔다.
유노윤호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유노윤호는 “아프리카 갔다 온 후 특이한 버릇이 생겼다. 힘들면 힘들수록 더 웃게 된다”며 “그 아이들한테는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
배우 이보영이 DR콩고 봉사활동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이보영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이보영은 "어린이들 여성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성폭행을 당한 여성들이 쉴 수 있는 병원이 있는데 병원에 방문해서 여성분들과 대화를 했다"며 "인터뷰를
배우 김현주가 아프리카의 죽은 심장 차드에 다녀왔다.
김현주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는 "차드는 제가 가장 가보곳 싶었던 아프리카 나라 중 하나였다"며 "우리가 도착됐을때는 우기가 끊나고 건기가 시작될때 였다. 건기이다보니 식량이 거의
배우 이보영이 아프리카 콩고에 다녀왔다.
이보영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이보영은 "콩고가 내전때문에 힘든상황이라는 기초지식만 가지고 떠났다"며 "막상 가보니 풍유로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는 내전으로 인해 나라가 망가져 있었다"고 콩고
중학교 동창생으로 한국음악계와 영화계를 이끌고 있는 조용필과 안성기가 문화훈장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조용필(63),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87), 배우 안성기(61), 가수 패티김(75) 등이 대중문화예술상의 최고 영예인 문화훈장의 은관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또한 드라마작가 김정수와 성우 이혜경 등 2명은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결정됐다.
현대중공업은 1일부터 ‘기술은 작품이 된다’라는 주제의 새 광고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세계일류상품 국내 최다 보유(37개), 국제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 최다 배출(88명) 등 현대중공업의 모습을 한 편의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15초 분량의 광고영상은 선박과 드릴십(시추선),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등
제50회 대종상영화제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 중계로 녹화 중계된다.
대종상영화제 김은 홍보기획팀장은 1일 이투데이에 “KBS 2TV의 한국시리즈 7차전 중계로 대종상영화제는 생중계가 아닌 녹화 중계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는 10월31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6-2로 승리하며 승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 스크린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대종상영화제 측은 31일, “오는 11월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 이병헌, 송강호, 정우성, 이정재, 류승룡, 황정민, 조민수, 엄정화 등 영화계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각 부문에 오른 쟁쟁한 후보들 외에도 이규태
영화 '톱스타'로 감독으로 데뷔한 박중훈이 '절친' 배우 안성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이Te.
'톱스타'의 감독 박중훈과 주연배우 엄태웅은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속 '특별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안성기 씨와 만나시냐"고 묻자, 박중훈은 "자주 만난다. '톱스타'도 두 번이나 봐주셨다.
한밤 이정재
배우 이정재가 예능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 참석한 안성기, 이정재, 류현경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이정재는 “코믹한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은데 재능이 없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정재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할 생각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예능? 한번 나
배우 이시영이 체급 상향 조정 이후 처음 링에 오른다.
이시영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플라이급 준준결승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4월 판정승을 거뒀던 2013 대한아마추어 복싱연맹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겸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이후 6개월 만에 링 위에 오르게 됐다.
이번 대회는 본래 라이트플라이급(48kg 이하)이었던
영화계 인사가 한 자리에 모인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 5주년 기념식이 5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KNN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 위원장 배우 안성기와 박중훈 등이 참석하며, 류승룡, 봉준호 감독, 박찬욱 감독 역시 무대에 오른다.
굿 다운로더는 2009년부터 영화계가 영상산업을 악화시키는 콘텐츠의 불법 다운로드를 막자는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조원 시대 개막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조원 시대를 열었다.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4일 올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10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300억원)보다 매출은 2.68%, 영업이익은 5.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 집행위원장이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제작 명필름)의 의미를 설명했다.
‘화장’은 4일 오전 11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신세계 문화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임권택 감독을 비롯해 주연을 맡은 배우 안성기, 원작자 김훈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김동호 위원장은
‘국민배우’ 안성기가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 영화 ‘화장’(제작 명필름)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안성기는 4일 오전 11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신세계 문화홀에서 열린 ‘화장’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임권택 감독, 김훈 작가와 한 작품을 만드는 것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안성기는 “임권택 감독과는 7번째
‘영화계 거장’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 영화 ‘화장’(제작 명필름)이 부산에서 베일을 벗었다.
‘화장’은 4일 오전 11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신세계 문화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임권택 감독을 비롯해 주연을 맡은 배우 안성기, 원작자 김훈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임권택 감독은 102번째
송혜교 기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배우 송혜교가 영화배우들의 문화 기부 모임인 '시네마엔젤'에 참여한 후 영화 티켓 1천 장을 청소년들에게 기부했기 때문이다.
특히, 송혜교는 중국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번 화보 작업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07년에 발족된 시네마엔젤은 이현승 감독의 제의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