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7일 LA한국문화원 ‘글로벌 K-존’서 체험형 팝업…유통사 유일 참여 아로마티카·센텔리안24 등 참여…AI 피부 진단·퍼스널 향기 컨설팅 운영 최근 3개월 북미 고객 K뷰티 매출 120%↑…신진 브랜드 해외 판로 확대
롯데백화점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K뷰티 브랜드를 알리고 국내 신진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최근 롯데백화점에서
CJ올리브영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함께 유망 중소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K-슈퍼루키 위드 영’ 3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2024년 출범 이후 올해로 3회째인 ‘K-슈퍼루키 위드 영’은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신진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민관 상생 모델이다.
올리브영은 ‘K-슈퍼루키 위드 영’을 통해 자
10월 앱 내 별도 카테고리 신설…인증·제약사 연구역량 등 종합해 브랜드 선정홍대 ‘파머시 뷰티’ 이어 온라인까지 확대…신규 입점 5곳 중 1곳 스킨케어
무신사가 뷰티 사업에서 더마 코스메틱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해 스킨케어 강화에 나선다. 올해 들어 일리윤과 에스트라 등 주요 더마 브랜드 거래액이 최대 3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오프라인 ‘파머시 뷰티’에
올해 단독 입점 여성 브랜드 48곳 누적 거래액 120억원파르벵 7개월 만에 41억원…8월 입점 20곳도 한 달 새 15억원
29CM에서 국내 신진·중소 디자이너 브랜드의 거래 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 9월 말 패션 카테고리 거래액 상위 100개 브랜드 가운데 80개가 신진·중소 브랜드로 집계됐으며 이들의 합산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이상
화장품·의약품 9대 1 구성…전문 약사 상담으로 차별화870개 브랜드·1만2000개 상품 집결…홍대서 오프라인 승부패션 고객 뷰티로 ‘상호 송객’…11월 성수·제주로 거점 확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첫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뷰티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 화장품 판매를 넘어 대형 약국을 통째로 결합하고, 입점 브랜드의 70%를 신진
현대백화점이 트렌디한 콘텐츠와 핫한 브랜드를 엄선해 소개하는 대규모 팝업스토어 행사인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11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국 점포에서는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8개 테마를 중심으로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행사가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는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개 층 규모로 구성산업통상부·KOTRA 주관 지원사업 선정…신세계백화점과 컨소시엄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미국 뉴욕 현지에서 팝업 매장을 열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W컨셉은 10일부터 23일까지(현지 시각) 2주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팝업 매장 'W Together'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PB·직매입 매출 58%…플랫폼서 유통기업으로무신사 스탠다드 30% 성장…PB 경쟁력 강화오프라인 확장 속 재고·임차 부담도 확대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노리는 것은 플랫폼 이후의 성장이다. 지난해 자체 브랜드(PB)와 직매입 매출 비중이 약 60%에 달할 정도로 사업구조가 달라진 만큼, 상장을 발판으로 상품·오프라인·물류를 아우르는 패션 유통
심사 거쳐 하우투러브미 등 파이널리스트 10개 브랜드 선봬우승 브랜드 자금 1억원 포함 총 4억원 규모 지원 혜택 제공9월 중 최종 선정된 10개 브랜드 대상 시상식 개최 예정
W컨셉이 신진 패션 브랜드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인 'W Stage'를 통해 집중 육성할 최종 10개 브랜드를 선별했다.
W컨셉은 1일 약 두 달 동안 대면 심사와 정밀 인터뷰
中企 화장품 수출, 상반기 50.7억달러로 '역대 최대'판매 공간 제공 넘어 제품 개발·마케팅·투자까지 지원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 유통업계의 경쟁이 유명 브랜드 입점에서 신진 브랜드 육성으로 확대되고 있다. 플랫폼이 판매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과 제품 개발, 마케팅, 투자,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
패션×뷰티 1대1 매칭 단독 컬래버, 라이브 방송 3분 만에 거래액 3분의 1 폭발코스맥스·중기부 손잡고 연매출 120억원 이하 라이징 브랜드 전면 육성성수 일대 5개 거점 잇는 로드맵 구축, 다음 달 홍대에 첫 ‘뷰티 단독 매장’ 출점
궂은비가 내린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우산을 쓴 2030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21일부터
K-뷰티 열풍을 이끄는 중소·신진 브랜드의 제품과 기술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2026 서울뷰티위크'가 22일부터 열린다.
서울시는 22~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서울뷰티위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서울 뷰티기업이 국내외 바이어와 투자자, 유통사를 만나 사업 기회를 찾고, 시민과 관광객은
19개 브랜드·150여 종 입점…미국 메인스트림 공략올해 동남아·2027년 영국·캐나다 등으로 확대
올리브영은 20일(현지시간)부터 세포라 미국 오프라인 매장 580여 곳과 온라인몰에 '올리브영 K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을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올리브영과 세포라가 지난 1월 체결한 파트너십의 첫
무신사는 중국 최대 해외 직구 플랫폼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온라인 공식 스토어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무신사는 지난해 오픈한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을 오픈했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중국 내수 시장과 해외 직구 수요를 아우른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티몰이 중국 현지화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와 상품 중심의 쇼핑 경
장학 사업 넘어 브랜드 론칭 돕는 ‘독보적 상생 모델’ 조만호 의장, 모교 선배로서 패션 학도 향한 각별한 애정 6기 장학생 3팀 선발… 시제품 제작부터 실무 멘토링 지원 ‘오기·수더넴·이양’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개성 담은 팝업
무신사가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브랜드 론칭까지 돕는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K패션의 뿌리를 다지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 디
2000평 규모, 1000여개 브랜드 '체험형 패션' 집결체나만의 유니폼 마킹부터 북유럽 커피까지...쇼핑·미식·재미 '복합 놀이터'"한국서 입어보고 귀국 후 주문"...외국인 사로잡을 글로벌 전략 가동
조만호 대표가 이끄는 무신사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의 위용을 공개했다.
무신사는 23일 미
작년 매출 4조5363억원⋯전년 대비 14.3%↑영업이익도 19.2% 늘어난 4424억원 기록고물가 속 가성비 중심 소비 트렌드 확산 영향5000원 이하 균일가 주효⋯SNS 입소문도 한몫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연 매출 4조원을 돌파,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고물가로 소비가 위축된 경제 상황 속 ‘5000원 이하’
이베이재팬의 신생 뷰티 브랜드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1년간 총 188개의 ‘루키 K뷰티’들이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검증된 제품과 소비자 리뷰를 중시하는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인지도가 낮은 신생 브랜드들이 제품 경쟁력으로 승부하며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을 운영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은
성동구 외국인 방문객 증가율 52.6%, 공연지 종로구 제쳐"구경은 광화문, 쇼핑은 성수", 무신사 성수 매출 75% 급증젊은 외국인 관광객, 명동 대신 '서울 라이프스타일' 성수동 선택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공연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통적인 관광지보다 성수동에서 더 많은 소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성수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