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만 3조4000억 원에 달하는 신(新)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사업자 선정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국토교통부가 건설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무적투자자를 일부러 배제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나섰다.
21일 경실련과 국토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사업자 선정을 추진하고 있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자
두산건설은 경기도 시흥시에 들어서는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흥시 대야동 303 일원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상 24층, 15개 동 1382가구로 전 평형이 전용 39~84㎡ 소형으로 구성된다. 39㎡ 94가구, 59㎡ 309가구, 84㎡ 484가구 등 88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광명역 어반브릭스는 그간 험난했던 LH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비주거 부문 사업을 완전히 성공시키는 사례로 기록될 것입니다.”
광명역세권 중심에 들어서는 어반브릭스 시공을 맡은 태영건설 관계자의 말이다. 실제 LH는 성남판교 알파돔시티, 아산배방 펜타포트 등 복합단지 비주거 부문에서 큰 손실을 봐야 했다. 복합단지 개발에 있어 수익성이 좋은
지하철, KTX, 경전철 등 철도 노선은 부동산시장의 전통적인 호재로 꼽힌다. 교통 체증 걱정 없이 정확한 시간에 원하는 곳까지 이동이 가능해 수요자들이 증가해 주거지역은 물론이고 상권까지 발달하기 때문이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철도 노선 개통이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도 전국적으로 다양한 신규 노선이 개통을 앞두고 있는
교통·개발 호재로 분양에 탄력을 받아 온 경기도 서해안권에서 분양열기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서해안권에서는 평택의 고덕국제신도시의 '신안인스빌 시그니처'를 비롯해 동탄2신도시 '동탄역 롯데캐슬 트리니티', 시흥장현지구 '모아미래도 에듀포레'와 '시흥장현 금강펜테리움', 안산 'e편한세상 군자' 등이 연내 분양
이달 넷째 주 전국에서 5400가구가 분양한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힐스테이트클래시안’과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양주신도시세영리첼’ 등 4087가구가, 지방에서는 강원 강릉시 송정동 ‘강릉송정신원아침도시’ 등 1313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는 금융결제원의
이달 셋째 주 전국에서 7087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장안지구파크2차푸르지오’ 등 899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서구 암남동 ‘현대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와 강원도 속초의 ‘속초 자이’ 등 6188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은 10일부터 6개 구의 분양권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1일 관악구 신림동 CS프리미어 호텔 서울에서 열린 신림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744명중 66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총 423명의 지지를 얻어 경쟁사인 포스코건설을 누르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서울시와 관악구의 오랜
여러 호재가 겹친 광명역 역세권 부동산 시장이 활황을 보이고 있다.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KTX 광명역을 중심으로 주택 분양권 시장의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인근에는 내년 3월 입주 예정인 ‘광명역호반베르디움’과, 같은 해 12월 입주 예정인 ‘광명역 파크자이’, 2020년 1월 입주 예정인 ‘광명역태영데시앙’ 등이 분양을 마쳤다.
추석 연휴가 끝난 10월 둘째주엔 전국에서 300가구 규모의 1개 단지만이 분양한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둘째주엔 전국에서 울산 울주군의 국민임대아파트인 ‘울산웅촌’ 300가구의 분양만이 예정돼 있다. 건설사들은 10일의 황금연휴를 끝나고 분양일정을 쉬어가는 이 기간을 이후의 분양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는 분위기다.
◇당첨자 발
안산·시흥·부천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주민들의 통근길이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서남부인 경기 ‘소사~원시’ 복선전철을 내년 상반기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사∼원시 복선전철은 소사역(부천시)에서 시흥시청역을 지나 원시역(안산시)까지 23.3㎞ 구간이다. 정거장은 12개소를 경유한다.
정부는 사업시행자인 이레일 주관으로 소사~원시
한화건설은 10월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30층, 3개 동, 총 296가구로,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21~36㎡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됐다. 이 중 아파트 148가구,
신안산선 건설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트루벤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트루벤)이 우선협상대상자에서 취소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새로운 사업자 선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트루벤이 제출한 시공참여확약서 등 서류를 검토한 결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시설사업기본계획(RFP)' 규정에 부합하지 않아 불승인 처리하고 트
이달 둘째 주 전국 2개 단지에서 총 496가구가 분양된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둘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산시 와동 ‘천년가리더스카이’ 등이 나온다. 지방에서는 김해시 ‘김해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경기 안산 ‘천년가리더스카이’ = 경기 안산시 와동 76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안산 유통상가를 재건축하는
21일 서울 신길동 단지 건설 현장 인근에 문을 연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주말 장맛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대기열이 길게 늘어섰다. 주말이 지난 24일과 25일 폭염에도 이곳에는 긴 줄이 형성된 것은 물론이다. GS건설에 따르면 21일부터 23일까지 주말 3일에만 2만6000여 명의 인파가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다녀갔다.
‘신길센트럴자이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번지 일대에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21일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신길센트럴자이’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12구역 재개발 단지로 총 1008가구 중 48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52㎡ 13가구 △59㎡ 202가구 △75㎡ 20가구 △84㎡ 243가구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