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G그룹 고문을 중심으로 한 ㈜LG신설지주(가칭)의 출범 결정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LG상사ㆍLG하우시스ㆍLGMMAㆍ실리콘웍스ㆍ판토스 등 구 고문을 따라 짐을 싸는 계열사들은 재계 4위에서 52위로 지위가 크게 떨어지지만, 이와 관련된 임직원들은 정작 별다른 동요를 하지 않는 분위기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신설 LG그룹으로 가는 임직
재계가 연초부터 발 빠르게 사업 포트폴리오 새판짜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비주력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역량을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전략적 인내를 이어간 재계는 올해 본격적으로 재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스마트폰에 태양광까지… 수익성 낮은
경영 일선에 복귀하는 총수들의 최우선 과제는 ‘미래’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변수까지 겹치면서 새로운 시대의 헤게모니를 잡기 위한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복귀 이후 미래 모빌리티, 항공우주, 그린수소 에너지 등 한화그룹의 미래 사업 성장에 사활을 걸 것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7년 만에 경영 전면 나설까구본준 LG그룹 고문, 5월 ‘LG 신설지주’ 출범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임기 끝 두산 복귀하나최재원 SK 수석 부회장도 하반기 경영 복귀 유력
경영 일선에서 한동안 물러나 있던 총수들이 올해 경영 무대로 속속 복귀할 전망이다.
법적 제한 해제부터 계열 분리에 따른 독립까지 다시 경영 전면에 나서는
NH투자증권은 LG상사에 대해 11일 계열분리 후 신속한 의사결정, 판토스 상장 가능성, LG상사의 신사업 추진 및 신설지주내 시너지 확대 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상사는 계열사 물량을 통한 물류사업 성장과 석탄, 팜 위주의 자원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LG의 인적분할 계획에 따라 LG상사는 신
한화투자증권이 LG하우시스에 대해 내년 계열 분리에 따라 LG하우시스의 역할과 비중이 커질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8만 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3일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은 그야말로 격변의 해다. 향후 계열 분리에 따라 최대주주가 LG에서 LG신설지주로 변경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른 L
내년 상반기 본격 출범할 예정인 ㈜LG신설지주(가칭)가 홀로서기 준비에 한창이다. 신설 지주회사의 계열사인 LG상사, LG하우시스, LG MMA, 판토스 등은 경력직 채용에 나서며 인력 충원을 시작했다.
17일 LG에 따르면 ㈜LG신설지주 계열사들은 LG그룹이 계열분리 계획을 밝힌 지난달 26일 이후부터 경력직 핵심 인재 모집에 나섰다. LG그룹 인사
LG상사가 계열 분리를 위한 지배구조 변화에서 LG 신설 지주 주력 자회사가 될 것이란 기대감에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40분 LG상사는 전 거래일 대비 1400원(5.6%) 오른 2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LG그룹의 계열 분리 시 LG상사가 구본준 고문이 이끄는 신설 계열의 핵심 자회사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현대엠엔소프트-현대오트론 합병 결정
현대오토에버-현대엠엔소프트-현대오트론 11일 합병 결의
합병 비율은 1(현대오토에버) : 0.9581894(현대엠엔소프트) : 0.1177810(현대오트론)
현대차 그룹 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의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최진성 케이프증권
SK하이닉스
치킨게임에 대비 M&A하고, 사이
삼성화재 텐센트의 중국 법인 투자 - 작지만 큰 걸음! 텐센트와 협력해 중국 JV 설립 합작회사를 통해 온라인보험 시장 공략 당장의 Fundamental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겠으나… 향후 메가플랫폼과의 협업 가능성 확대된 점에 주목해야! 장효선, 정민기 삼성증권
LG 계열 분리 결정 상사 및 실리콘웍스 등의 인적분할을 통한 신규 지
NH투자증권은 LG그룹의 지배구조 이슈에 대해 지주회사 LG의 인적분할 결의로 사실상 LG상사(판토스 포함), 실리콘웍스, LG하우시스, LG MMA 등의 계열분리가 마무리 됐다면서 존속지주는 주력사업을 지키고, 배당유지, 신사업 발굴 본격화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신설지주는 가치재평가 기대와 동시에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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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등 5개사로 신규 지주회사 설립
LG상사·LG하우시스·실리콘웍스·LG MMA·판토스 등 LG그룹 5개 계열사가 신규 지주회사를 설립해 향후 계열 분리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LG는 26일 이
한국거래소는 LG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LG는 일부 자회사(5개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주)LG신설지주(가칭)를 재상장할 계획이다.
LG는 1947년 설립돼 1970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LG그룹 지주사다. 구광모 외 32인이 지분 46.15%를 보유한다.
LG그룹, LG상사·LG하우시스 등 5개사 신규 지주회사 설립CEO 대부분 유임…‘안정 속 혁신’ 추진에 중점롯데, 승진ㆍ신임 임원 전년 대비 80% 줄이며 군살 빼기…50대 초반 CEO 전진 배치
LG그룹과 롯데그룹을 필두로 주요 재계 연말 인사가 본격화했다. LG그룹과 롯데그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조직개편 및 인사안을 확정했다.
LG그룹은 이
LG신설지주(가칭) 설립…사내이사에 구본준 LG 고문LG상사·LG하우시스·실리콘웍스·LG MMA 4개사 인적분할4개 회사 자회사로·LG상사 산하 판토스 손회사 편입
LG그룹이 LG상사, LG하우시스 등 5개사 중심의 신규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구본준 LG 고문이 신규 지주회사를 이끌면서 홀로서기가 본격화됐다.
LG는 2018년 구광모 회장 취임
LG상사·LG하우시스·실리콘웍스·LG MMA 4개사 인적분할LG신설지주(가칭) 설립…4개 회사 자회사로·LG상사 산하 판토스 손회사 편입
LG그룹이 LG상사, LG하우시스 등 5개사 중심의 신규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LG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LG의 13개 자회사 출자 부문 가운데 LG상사, 실리콘웍스, LG하우시스, LG MMA 등 4개
은행권 BIS비율이 전분기 대비 소폭(0.04~0.06%p) 하락했다. 케이뱅크는 위험가중자산 증가 등에 따라 전분기말 대비 총자본비율이 소폭 하락해 10.62%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금융감독원은 6월말 국내은행의 BIS기준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5.34%, 13.28%, 12.71% 및 6.51%으로
신한‧우리‧하나‧국민‧농협 등 대형은행(D-SIB)을 비롯한 주요 은행의 총자본비율이 14~16%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우리금융지주(11.06%)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3일 금융감독원은 3월말 국내은행의 BIS기준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이 각각 15.40%, 13.33
동부증권은 22일 현대미포조선의 목표주가를 수주량 증대와 지분매각이익을 반영해 1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추가 상승여력은 높지 않아 투자의견은 ‘홀드(Hold)’를 유지했다.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은 “전일 장 마감 이후 현대로보틱스의 지분 7.98%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며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4월 인적분할로 신설 지주회사가 되었고 오는 1
[개인지분 현물출자 홀딩스 설립…경영권 분쟁·상속 대비 포석인 듯]
[지분변동] 신라교역 박준형 회장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창업자인 고(故) 박성형 명예회장의 보유 지분 상속이 진행중인 가운데 갑작스런 지주회사 전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라교역은 전날 최대주주가 박준형 회장 외 4명에서 신라홀딩스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