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 2026년 ‘메이드 바이 코스맥스’를 프리미엄의 신뢰 기준으로 확립하고, 글로벌 1위 뷰티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경영 방침을 6일 밝혔다.
이병만 코스맥스 부회장은 전날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진행한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세계는 하나다, 코스맥스는 하나다’라는 기조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착수하면서 통합 논의가 탄력을 받고 있다.
통합 논의를 주도하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특별법 제정 등에 적극 나서겠다며 6일 강한 추진 의지를 나타냈다.
시도는 5일 시청과 도청에서 각각 행정통합 업무를 총괄할 전담조직인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 현판식
대웅제약이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대웅제약은 5일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직원의 행복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펙수클루와 엔블로, 나보타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이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대웅제약은 2026년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직원의 행복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
동아쏘시오그룹은 5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그룹 용인 연구소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연구개발(R&D)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 용인 연구소에는 신약 개발 및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사업회사 동아제약 연구조직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전문기업
한국동서발전은 5일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안전 최우선'과 '인고지능(AI) 대전환(AX)'을 새해 핵심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선택이 아닌 모든 의사결정에 앞서는 절대적 기준"이라고 강조하며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전 사업장에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를 작동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5일 올 한 해 한국 경제에 대해 전년 대비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체감경기와 괴리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뜻이 있는 사람은 마침내 이룬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유지경성(有志竟成)'을 인용하며 정교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높아진 (
한국서부발전이 형식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안전과 소통,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담은 새해맞이 행사로 병오년(丙午年)을 출발했다.
서부발전은 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길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이 어우러진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형식에 얽매이기보다 실질적인 소통과 안전 경영 의지를 다지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올해는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5일 오전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 상부시설 공사 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를 통해 올해 회사의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허 대표는 먼저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과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농부산물 소각 차단 전면화…전국 파쇄 캠페인 본격 가동2026년 시무식 현장서 ‘인명피해 제로’ 안전 결의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대해 사전 차단과 현장 중심의 ‘압도적 대응’을 선언한 산림당국이 새해 들어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산림재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영농부산물 소각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이기 위한 전국 단위 파쇄 캠페인도 본격화
창립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와 출발 선언신익현 대표, R&D혁신·글로벌 수출 전략 등 제시
LIG넥스원이 사명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 & Aerospace·LIG D&A)’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LIG넥스원은 5일 경기 성남 판교하우스에서 올해 시무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날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
임직원이 직접 참여·소통하는 ‘열린 시무식’ 개최‘공감 Talk·새해 영상 응원 메시지’ 등 쌍방향 소통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
HD현대는 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2026(Opening 202
일동제약그룹(Ildong Pharmaceutical Group)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방침을 지난해에 이어 ‘ID 4.0, 경쟁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가능 사업체
일동제약그룹이 올해 그룹 체질 개선과 신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
일동제약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경영방침을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생활문화기업 LF의 오규식 대표이사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과 혁신”을 올해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올해를 “미래 라이프스타일 종합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로 규정했다.
오 대표이사는 5일 임직원 대상 2026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내외 저성장 기조와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가 교차하는 불확실성 속에서, 실질적인 경쟁력
동부건설은 5일 시무식을 개최하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해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열린 이날 시무식에는 윤진오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경영 목표와 실천 과제를 함께 다짐했다.
윤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외형보다
조용철 농심 대표는 5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진행한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격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올해 경영 지침으로 ‘Global Agility & Growth’를 발표하고, 글로벌 사업과 성과를 강조했다. 경영 지침은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유연한
안국약품은 과천 본사 강당에서 2026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박인철 안국약품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6년의 제약 산업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러나 안국은 이미 위기를 극복해 본 회사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장의 방향을 찾아냈고, 체질을 바꿔왔다”라면서 “이번 위기 역시 우리를 멈추게 하는 장벽이 아니라, 한 단계 더
삼양그룹(Samyang Group)은 지난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2026년 삼양 뉴데이 커넥트(Samyang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 뉴데이 커넥트는 삼양그룹이 지난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 그룹의 전년도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4대 경영방침 발표…기술력 강화, 해외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수처행주(隨處行主) 자세로 임직원 모두 주인의식 갖자”
에코프로가 시무식을 갖고, 기술력 없이는 미래가 없다는 각오로 압도적 기술 리더십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지난 2일 청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부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