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에 '긴급조정' 카드 경고…국민 경제 우려 [포토]

입력 2026-05-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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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총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총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는 가운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주먹을 쥐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는 가운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주먹을 쥐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생각에 잠겨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생각에 잠겨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위해 브리핑실로 향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 총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위해 브리핑실로 향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 총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18일 교섭은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노사 모두 이 자리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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