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차(車)세대 순정파! 당신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라는 제목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마케팅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대모비스는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케팅 전략에 적용하고, 미래의 잠재고객인 대학생과 일반인들이 '순정부품'에 대한 폭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현대ㆍ기아차 가맹 정비업체가 현대모비스의 불공정행위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앙회)가 지난 3월 현대ㆍ기아차 가맹 정비업체 23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가맹 정비업체들은 ▲경쟁부품 판매금지 ▲불합리한 부품가격 책정 ▲일방적 계약 해지 등 현대모비스의 불공정거래 행
한국증권업협회는 지난 3일 케이에이씨 및 프로테크이앤씨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58사(벤처 22사, 일반 36사)가 됐다.
케이에이씨의 주식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소액공모 유상증자(청약건수 6건, 발행주식수 4000주) 공모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 750원을 기준가격으로 해 오는 9일부터 매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갑,대통합민주신당)은 현재 국회 건교위에 계류 중인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중 논란을 빚고 있는 '자동차부품 자기인증제도 도입'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23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이번 공청회는 건교위 간사인 한 의원이 주관하며 교통안전문화포럼 주최로 개최된다.
앞으로 자동차 정비업체가 고객의 동의 없이 차량을 '과잉수리'하는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법적제제를 받게된다.
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공포된 '자동차 관리법 개정안'이 오는 20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자동차 정비업체가 고객에게 정비견적서와 정비내역서를 교부하지 않거나, 고객의 동의없이 임의로 수리하는 경유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현대오토넷의 성장성에 대한 국내 증권사들의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 이에따라 투자자들에게 참고자료로 제시되고 있는 목표주가도 증권사별로 1만원 이상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오토넷 성장성 논란의 시발점은 지난 8일 발표된 CJ투자증권의 보고서. 이 증권사 최대식 연구원은 "현대오토넷의 지난해 실적 부진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생산·판매 부진과 환율
서울금천경찰서는 노후차량을 고의로 흠집을 낸 후 가해자 불명사고로 보험사에 신고, 부품 교체 및 도색비용 명목으로 보험사로부터 돈을 받아 챙기거나 비품으로 차량을 수리하고도 순정품으로 차량을 수리한 것으로 속여 보험사에 보험료를 청구 보험료를 부당하게 타낸 자동차 정비업소 등을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은 시중 12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CJ투자증권은 15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시가총액 10조원은 꿈이 아니라며 보수용 부품판매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1만원을 제시했다.
최대식 CJ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의 보수용 부품판매사업이 유통사업으로 지난 3년간 평균 외형성장률이 7.6%에 달해 롯데쇼핑 6.7%, 신세계 11.4%에 비해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