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성수동 일대에 대형 하루살이인 ‘동양하루살이’가 떼를 지어 나타나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12일 성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한강에서 가까운 성수동 일대에서 동양하루살이가 대량 출몰하고 있다.
동양하루살이는 주로 5~6월쯤에 부화해 활동을 시작한다. 2급수 이상의 하천 등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성충의 몸길이는 2~3㎝이며, 날개를 펼
서울 성동구는 이달 13일 대현산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대현산 장미 축제’가 연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2018년부터 버려진 유휴공간을 활용해 장미원으로 조성해왔다. 대현산 장미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총 46종의 4만8000주의 장미 군락을 이뤄 계절별로 색다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축제는 주민총회에서 주민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사업으로,
서울 성동구가 만 18~34세의 구직 단념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을 키워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길어지는 취업 준비 기간에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삼표그룹은 지난 23일 성동구 주최로 열린 ‘2023 응봉산 개나리 축제’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개나리 묘목을 심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성동구의 미세먼지 저감과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그룹 임직원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동구민들과 삼표그룹 임직원들이 식재할 개나리 묘목 600그루와 노
서울 성동구는 급증하는 전세 사기 예방과 임차인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이와 관련한 전문가 특강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3월부터 주택 임대차 관련 법률상담과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상담소를 신규로 운영한다. 법률상담소는 성동구 소재 주택의 임차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깡통전세, 전세 사기 등 주택 임대차
서울 성동구 응봉동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응봉1구역 인근 지역은 서울시 주도 재개발 모델인 모아타운 추진 지역으로 선정돼 개발을 앞두고 있다. 또 주변 아파트 역시 대거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인 만큼 향후 민관 정비사업을 거쳐 환골탈태가 예상된다.
26일 본지 취재 결과 성동구청은 응봉1 주택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진
서울 성동구가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등을 포함한 무단투기 근절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구의 주요 사업으로 △주민 대상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폐쇄회로(CC) TV 및 로고젝터 신규 설치 △무단투기 야간 단속반 신규 운영 △무단투기 상습지역 선정 및 순찰 강화 등을
서울 성동구가 구민들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구호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으로 4만 명에 육박하는 사상자와 삶의 터전을 잃은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구는 이들을 위한 긴급구호품 및 구호금 모집을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구 자원봉사센터는 관내 17개 동 주민센터 및 성동구청 3층 대강당
서울 성동구가 성수동 ‘소셜벤처 허브센터’ 일대를 글로벌 ESG 스타트업 밸리로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소셜벤처 허브센터 내 23곳의 입주사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간 매출 132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사들은 일자리 163개를 창출하고, 민간투자 등 41억 원을 유치했다. 현재 성수동 일대에는 이미 520곳의 소셜벤처 기업과 임
서울 성동구는 2월 1일부터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모든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지원대상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1세 이상 만 18세 이하 여성 청소년이다.
성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서울 성동구가 다음 달부터 관내 거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가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보험 지원은 구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구는 △전동휠체어 △스쿠터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한 제3자 배상책임을 지원한다. 보상은 사고당 최고 2000만 원(피보험자 자부담 5만 원)까지다.
구는 이 같은
서울 성동구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금호키즈카페’를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금호키즈카페는 만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놀이터다. 이는 지난해 3월 서울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약 4억 원의 시비로 조성됐다. 지난해 7월 건축공사를 시작해 안전검사와 시범 운영을 거쳐 이달 11일 정식 개관했다
서울 성동구가 관내 거주 또는 생활 1인 가구와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동구 1인 가구 지원센터 주관으로 1인 가구 공모사업 성과전시, 성과공유 토크쇼 및 웃음공연 등 1인 가구 전 세대가 함께 모여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16일 오후 5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성동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정부·여당이 예산안 심의를 보이콧한다”며 “주권자인 국민을 두려워하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오전 서울 성동구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여당의 책임의식을 찾아보기 어렵다. 한 번 더 말하지만 가짜 엄마 행태를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생은 점점 나빠지고 경제 상황도 악화하는데 정부·여당이
KT&G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KT&G는 22일 청년창업 전용 공간인 ‘KT&G 상상플래닛’이 있는 서울시 성동구에서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김장 봉사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해 KT&G 임직원, K
서울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종합 안전 체험장인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심폐소생술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 확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갖가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따라 연령 및 대상별로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성인은 물론 5세에서 7세의 아동에서부터 초·중·고 학생, 민간단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
서울 성동구는 지난달부터 이달 2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배심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실천의 시민운동인 매니페스토 운동의 하나로 주민이 직접 공약의 이행과정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배심원단은 19세 이상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ARS와 전화면접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했고 나이
서울 성동구가 취업 성공을 위한 채용박람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동구와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이 공동으로 주최해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성수동 성동 광진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기업체 인사담당의 현장면접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오프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구
서울 성동구는 지난해 국내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사용을 촉구한 결과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관내 재활용품 선별률 증가로 이어졌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성동구는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라벨 분리에 대한 인식 및 경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의 89%가 평소 쓰레기 분리 배출 시 페트병의 라벨을 제거한다고 대답했으
서울 성동구가 노후 위험시설을 점검하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1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2015년부터 집중 점검 기간을 정해 구에 있는 노후 건축물 등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하는 사업이다. 구는 10월 14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진단의 점검 대상은 노후 건축물,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