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4일부터 8일까지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브릿지 인 인도네시아(Global Bridge in Indonesia)를 진행, 총 950만 달러(약 13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중기센터, 17년간 충북 중소기업 484곳에 경영자문맞춤형 솔루션 제공…기업 만족도·재참여율 상승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충북기업진흥원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 자문을 진행했다.
한경협 중기센터는 4일 충북 청주 오송C&V센터에서 2025년 경영자문 상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 25개사와 한경협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35
ITS 관련 국제 교류·협력의 장인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됐다.
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공동주최하는 수원 ITS 아태총회는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ITS 관
한국무역협회는 해군, 해군협회와 공동으로 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 방산 전문 전시회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999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MADEX는 올해 14회를 맞아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이달 31일까지 열린다. 전시회는 최근 K-방산의 호조세에 힘입어 14개국 200여 개 국내외 방산업체
중소기업·한경협 자문위원 참석경영 불확실성에 중소기업 애로사항 상담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서울테크노파크는 2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경영자문 상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담회에는 중소기업 10개 사와 한경협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3~2016년 서울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낸 박기순 한경협 경영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베트남과 전기이륜차·스마트미터 분야 시험인증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 산업 전환과 한국 기업 진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KTC는 20~21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 호텔에서 ‘2025 한-베 산학연 시험·인증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TC 주관으로 열렸으며, 베트남 정부기관과 양국 산학연
정부가 산업단지에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본격화하기 위해 국내 대표 AI·로봇 기업들과 함께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구로 엘컨벤션에서 ‘산업단지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카라반’ 출범식을 열고, AI 도입을 희망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과 기술
자연과환경이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제34회 하얼빈 국제 경제무역 상담회’에 충청남도를 대표해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서 자연과환경은 자체 환경생태공학연구소에서 개발한 핵심 기술과 제품들을 소개한다.
주요 제품은 △친환경 PC 제품 △빗물 저류조 △모듈러 주택 △환경생태블록 △투수블록 △토양정화기술 등이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15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하는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태평양 3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폐회식, VIP 디너, 고위급 회의
롯데와 코트라(KOTRA)가 프랑스 파리에서 6396만 달러(약 908억 원)의 수출상담을 기록하는 등 K브랜드의 유럽 수출 판로를 열었다.
롯데와 코트라는 지난달 30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인(in) 유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와 코트라, 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7일 하남시에 위치한 경기창업혁신공간(동부)에서 ‘WIXG 경기도 G-펀드 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상담회는 1조 2천억 원 규모의 G-펀드를 활용해 기술력은 있으나 투자자금이 부족한 도내 AI(인공지능)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G-펀드는 도내 기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K북의 동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12일부터 16일까지 체코와 폴란드에서 '찾아가는 도서전'을 개최한다.
12일 문체부에 따르면, '찾아가는 도서전'은 국내 출판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15년부터 연간 총 3~4회를 개최해 온 기업 간 사업 상담회다. 올해는 처음으로 체코와 폴란드에서 연다.
문학동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구매 실적에서 전국 842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GH는 총구매액 4953억 원 중 94.7%인 4693억 원을 중기제품으로 구매, 공공구매 법정 목표인 50%를 크게 웃돌았다. 이러한 성과로 GH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4년 중소기업제품 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GH의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CJ올리브영의 성수동 혁신매장(올리브영N)에서 화장품 수출기업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K-뷰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은 68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1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도 전년 동기(15.3억달러) 대비 약 20% 증가한 18.4억달러의 실적을
해외인증 동향·전문가 상담 등 지역 수출기업 지원
기획재정부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5일 서울 트레이드타워에서 수출기업 인증 관련 애로해소 지원을 위한 해외인증 설명회 및 1:1 상담회를 개최했다.
전국 순회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 인증 정보 부족, 대응역량 미비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
정부가 트럼프발 '관세 폭풍'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일몰 예정인 신차 개별소비세(개소세) 감면 추가 연장을 검토하기로 했다.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수출바우처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히로시마, 도쿄 3개 도시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를 앞두고 방한 수요를 선점하려는 전략이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해외여행객 4명 중 1명은 한국을 찾았다. 한국 여행 회복률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98.5%로 가장 빠르다. 올해
디지털 사이니지 기업 벡트는 자회사 이솔정보통신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23회차를 맞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과 국내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도모하는 행사다. 이달 17일부터 20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며, 기업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경
한국무역협회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BGF리테일, GS리테일 등 대기업 전문무역상사와 공동으로 ‘2025 전문무역상사 대중소 동반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내수 및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관세 관련 정보 제공 절실”물류비 지원 및 정책자금 지원, 관세 컨설팅 수요도
12일 철강·알루미늄 및 파생 상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가 시행된 가운데 국내 수출 중소기업은 평균 41억 원의 매출 피해가 예상된다. 그러나 대응을 준비하는 수출 중소기업은 33%에 그쳤다.
이들은 관세 관련 정보 파악의 어려움으로 정보 획득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