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사업화 유망기술 총출동···'2023 테크페어' 개최

입력 2023-08-29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업화 유망기술 7종 KAIST 연구진이 직접 소개
기술설명회, 창업기업 데모데이, 애로기술 상담도

▲‘2023 KAIST 테크페어’ 포스터. (KAIST)
▲‘2023 KAIST 테크페어’ 포스터. (KAIST)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중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 KAIST 테크페어’를 연다.

첫 세션인 기술이전 설명회에서는 KAIST 연구자가 직접 사업화 유망 기술 7종을 발표한다. 설명회에서 몰입감 높은 VR 게임을 위한 가상·현실 공간 결합 기술부터 안 보고도 계단을 오르는 ‘드림워커’ 보행로봇 제어 시스템, 물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잡을 수 있는 로봇 손 시스템, 인공지능·인간 상호작용 기술 등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인 실험실 창업 데모데이에서는 KAIST 교원 창업 기술을 소개한다. 사이버시스템 보안 연구실 창업기업 사이시큐(CyseckR), 디지털트윈 기술로 기후 변화에 노출된 국가나 기업의 자산을 평가하는 ‘메타어스랩’, 그린수소 생산·이용을 위한 촉매물질 개발·생산 기업 엔아이이티(NIET) 등이 벤처캐피털과 협력 네트워킹, 투자 상담을 한다.

이 밖에 기술애로 상담회에서 무역협회 회원사와 KAIST 교원·연구원의 상담 자문도 진행한다.

최성율 KAIST 기술가치창출원장은 “이번 테크페어에서 인공지능·로봇·메타버스·바이오 메디컬·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는 신기술을 골라 발표한다”며 “산업계와 관련 분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3,000
    • +1.12%
    • 이더리움
    • 2,97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58%
    • 리플
    • 2,040
    • +1.54%
    • 솔라나
    • 126,000
    • +0.72%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2.02%
    • 체인링크
    • 13,15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