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6월 임시국회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면서 일하는 ‘용광로 국회’를 내세웠지만, 첫날부터 각 사안별로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파행 위기에 직면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양당 김재원·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국회 사랑재에서 4자 회담을 열었다. 정례적인 회동 제안이 나오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치뤄진 회담에서 양
오는 18일부터 3일간 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이 실시된다.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9일 국회 사랑재에서 첫 주례 회담을 갖고 이 같은 국회일정을 합의했다.
다만 여야 원내대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정보위원회의 일반 상임위 전환, 상임위별 법안심사소위 복수화 등 야당의 요구 사안들엔 대체로 의견 일치를 보지 못했다. 7월 국정감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OST에 엠블랙(MBLAQ) 지오(G.O)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솔로 음반 활동과 OST 참여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지오의 ‘내일이 안 올 것처럼’(‘닥터 이방인’ OST Part. 4) 음원이 3일 정오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오의 '내일이 안 올 것처럼'은 음원이 공개되기 전, 2일 방송된 ‘닥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이완구·박영선 신임 원내대표는 11일 세월호 참사 후속대책 마련을 위한 5월 임시국회를 소집과 원 구성 논의 착수에 합의했다. 원 구성 협상은 5월 국회 소집일부터 시작된다.
세월호 관련 국회 상임위원회는 12일부터 시작하며 6월까지 이어지는 5월 국회 소집을 위한 본회의는 이번주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양당 신임 원내대표는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이완구·박영선 신임 원내대표는 11일 세월호 참사 후속대책 마련을 위한 5월 임시국회 소집하고 원 구성 논의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양당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 효율적인 논의를 위해 5월 임시회를 시작하는 날부터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여의도의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첫 공식회동을 갖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여야 신임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피해자대책 및 재발방지 등 대책을 마련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김광진의원 결혼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이 6일 오후 신부 여예강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다음 날까지도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들의 결혼식을 알린 디지털 청첩장도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디지털 청첩장에는 카드를 큰 리본으로 포장한 모습이 눈에 띈다. 또한 문구에는 "세상을 살면서 단 한 번, 인연을 만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김광진 결혼
김광진(33)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6일 국회에서 화촉을 밝혔다.
현역 의원이 임기 중 결혼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19대 국회에서는 김 의원이 처음이다.
결혼식은 국회 의원동산 내 한옥인 사랑재 앞뜰에서 야외 결혼식으로 진행됐다.
신부 여예강(34)씨는 증권사에서 근무하다 최근에는 광주 한 호텔로 자리를 옮겨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새누리당이 오는 20일부터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신청자 면접에 돌입한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국회 사랑재에서 진행되는 면접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들이 후보자 1명과 1대1로 면접을 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다수의 후보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집단면접으로 진행된다. 지난 15일까지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을 신청한 58명은 3그룹으로 나뉘어 면접을 보게 된다
변희재 안철수, 김한길 안철수 신당 창당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과 민주당이 2일 신당 창당을 전격 선언한 가운데 보수논객 변희재 씨의 비판적 발언에 눈길이 쏠린다.
보수성향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2일 "희대의 사기꾼에게 김한길과 최명길이 당했네요"라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는 자신의 트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이 2일 신당 창당을 전격 선언함에 따라 야권발 정계개편의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김 대표와 안 위원장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6ㆍ4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에 대해 무공천을 공동으로 실천하고, 지방선거 전 창당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양측은 가장 이른 시일 내에 새 정치를 위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이 2일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신당통합방식에 따른 방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측의 신당 창당은 논의가 본격화된 지 불과 사흘만에 합의, 발표됐다. 김 대표는 지난달 28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결정한 뒤 이를 안 위원장에게
2일 오전 민주당 김한길(오른쪽)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기자회견을 통해 6·4지방선거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와 거짓의 정치를 심판하고 약속의 정치를 정초하기 위해 양측의 힘을 합치는 신당 창당 합의를 발표했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 중앙운영위원장이 2일 신당 창당과 기초선거무공천을 공동 발표했다.
김 대표와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사랑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가 기초선거에서 정당공천을 하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에 이어 신당 창당에 합의했다고 말하자 이 사실을 모르던 양측 관계자와 취재진 사이에서는 '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 중앙위원장은 2일 6·4 지방선거 전 신당을 창당한다고 전격 선언했다.
양측은 또한 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 '무(無)공천'을 공동으로 실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전격적인 신당 창당 선언으로 야권발(發) 정계개편이 현실화됨에 따라 6·4 지방선거는 3자구도에서 새누리당과 통합신당의 양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 중앙위원장은 2일 6·4 지방선거 전 신당을 창당한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또한 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 '무(無)공천'을 공동으로 실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전격적인 신당 창당 선언으로 야권발(發) 정계개편이 현실화됨에 따라 6·4 지방선거는 3자구도에서 새누리당과 통합신당의 양자 대결구
민주당 내 현역의원과 광역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정책협의회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민주당은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국회 사랑재에서 당 사회적경제정책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신계륜 위원장 등 위원 28명, 지도위원 4명, 자문위원 26명을 위촉한다고 25일 밝혔다.
협의회 위원 중 현역의원은 신계륜 위원장을 비롯해 윤호중·김기준·김경협·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는 21일 오전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대표 교섭단 10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교섭단의 첫 대표자 회의는 오는 28일 국회 사랑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노사정 소위 새누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과 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국회 합동 브리핑에서 “4월 15일까지 입법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며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노사정 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희범 경총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방하남 장관,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