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의 3분기 수익성이 원재료 가격상승 부담에 60% 이상 고꾸라졌다.
현대제철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6.6% 줄어든 341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473억 원으로 3.6%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658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또한 1.2%P 낮아진 0.7%를 기록했다.
한국신용평가가 27일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BBB-’로 신규 평가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한신평은 등급 결정 요인에 대해 “건설 경기에 따른 변동성이 있으나 봉 형강 및 냉연 중심의 양호한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건설 경기 호조에 기인한 봉 형강 및 냉연의 수익성 개선과 후판 사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양호한
동국제강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792억 원을 기록하며 17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9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 또 1년 전만해도 1902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던 동국제강은 20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과 중국 자동차 시장 부진 등으로 현대제철 2분기 수익성이 감소했다.
현대제철은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232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8.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57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11억 원으로 73.1% 급감했다.
회사 관계자는
동국제강이 7일 예순다섯 번째 생일을 맞는다. 올해 역시 장세욱 부회장의 주도로 창립기념일 이틀 전인 5일 행사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장세주 회장은 평소와 같이 서울 을지로 본사로 출근하지만 공식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임직원이 모여 65년이라는 긴 세월을 이어온 저력을 되짚어보고 100세가 될 때까지의 미래
동국제강이 1분기 수익성이 개선되며 16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동국제강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34.5% 증가한 483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기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매출은 1조37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별도 기준으로 영업
현대제철은 30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715억 원 영업이익 212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7.6% 감소했다.
회사 측은 "순천 3CGL 가동률 상승 등 판재류 중심의 공급 물량 증가 및 판매단가 개선에 따라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은
포스코는 24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베트남 봉형강공장 포스코에스에스비나(POSCO SS VINA)와 실적 부진과 관련 "관련 시장 과당경쟁 등으로 실적이 좋지않지만, 흑자전환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안정화 위해 추가 증자 등 사업 구조 안정화 방안을 논의 중이며 청산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설명했다.
포스코가 2414억 원을 투입해 인수한 베트남 법인 SS VINA가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권오준 체제 당시 인수 이후 4년 만으로, 포스코는 현지 사업 조정에 돌입한 상황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의 베트남 봉형강 공장 ‘POSCO SS VINA CO., LTD (SS VINA)’는 지난해 총자본 -339억35
동국제강의 지난해 실적은 몸집 불리기, 수익성 개선 부문에서 모두 낮은 점수를 받았다. 매출은 다소 줄었으며, 이익은 1년 만에 40% 가까이 악화됐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1521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2015년부터 4년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가며 양호한 영업현금흐름을 유지하고
동국제강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45% 감소한 52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1% 줄어든 1조5014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건설·가전시장의 둔화로 봉형강과 냉연제품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줄었다"면서 "하지만 지속적인 가격 인상 노력으로 롤마진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정부가 터키에 한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조사를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포스코, 현대제철, 현대BNG스틸 등 국내 철강업계와 함께 31일(현지시각) 터키 앙카라에서 개최된 철강 세이프가드 공청회에 참석해 우리 측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터키 정부는 올해 4월 27일 미국의 철강 무
하나금융투자는 현대제철에 대해 8일 남북통합철도망 구축 시 철도수주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원을 제시했다.
박성봉 연구원은 "북미정상회담, 4차 남북정상회담 후 남북통합철도망 구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6월 한국이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에 가입한 데 이어 연내 남북철도 연결 착공식을 개최할 계획인 것으로 알
현대차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31일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527억 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추정치 대비 10% 상향한 수치"라며 "판재 및 봉형강 가격 인상으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및 상반기 대비
KTB증권은 동국제강에 대해 29일 후판 가격∙수요 증가의 수혜주라는 분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이원주 연구원은 "동국제강의 후판 설비 가동률은 이미 높은 상황"이라며 "내년부터 늘어나는 후판 수요를 점유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조선 신규발주가 상승하면서 내년 후판 수요 전년 대비 9%
케이프투자증권은 3분기 철근, 냉연 가격 인상 등 요인으로 동국제강의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20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부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를 반영해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하향했다.
김미송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323억 원(-40.5% YoY)으로 당사와 시장 예상을 각각 28% 하회했
동국제강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6% 감소한 323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동국제강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조5119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보다 0.1%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902억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줄었지만, 전분기보다 56.8% 증가하며 1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