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돋보기] 로보스타가 ‘양팔로봇’을 내년 5월경 상용화한다. 양팔로봇은 세계 로봇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시장성이 큰 로봇이다.
21일 로보스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010년부터 양팔로봇 개발에 착수, 내년 5월 상용화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미 2013년과 2014년 초 각각 1, 2차 시제품을 내놨다.
양팔로봇은 시각ㆍ촉각ㆍ감성 센
로보스타가 노인 인구 급증에 따른 실버 산업 수요가 급증 할 것으로 보고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22일 로보스타에 따르면 전동보장구 및 헬스케어 분야 사업 진출을 위해 신설법인인 ‘주식회사 로보메디(Robomedi Co.,Ltd.)’를 설립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현재 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시점으로 실버 산업의 수요 급증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주식시
㈜에스케이엠메디칼(대표 강신경) 연구개발전담부서(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공인)에서 출시한 스포츠 의학 브랜드 오시스(OSIS)의 전문성과 프리미엄급 품질을 갖춘 의학적 보조기 및 보호대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케이엠메디칼의 기술을 집대성해 만든 ‘오시스(OSIS)’는 뛰어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독립성과 만족감
정부는 지뢰사고로 피해를 입은 사람과 유족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뢰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일인 16일부터 지뢰피해자와 유족에게 위로금과 의료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1953년 7월27일부터 2012년 4월15일까지의 지뢰사고 피해자와 유족(약 314명 추정)이다.
신청접수는 16일부터 국방부 소속 피해자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가능
오는 8월부터 선택진료의사 비율이 병원 진료과목별로 3분의 2 수준으로 줄어든다. 또 9월부터는 4~6인실 일반병상 확보 의무 비율이 70%로 확대(현행 50%)됨에 따라 환자들의 진료비 부담이 경감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도 선택진료·상급
보험료를 면제받는 건강보험 피부양자 소득기준의 불합리로 인해 지난 2012년 소득금액 총액이 4000만원을 초과하는 소득자 4827명이 피부양자로 분류돼 한푼의 보험료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지난해 6∼7월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보험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지난 2012년 소득이
앞으로 어린이 충치치료, 난임시술, 선청성 기형아 치료 등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국민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중기보장성 강화계획을 수립해 3일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하고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중기보장성 강화계획은 ‘모든 국민의 형평적 건강보장을 위한 의료비 부담 완화 및 건강수준 향상’
'연말정산 논란' 맞벌이부부, '13월의 세금폭탄' 피하려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뀐 2014년 소득분에 대한 연말정산이 시작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저소득층의 부담은 줄고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이 소폭 늘어날 것이라는 당초 정부 주장과 달리 일반 근로자들에 대한 세부담이 과한 경우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 소득분부터 대다수 소득공제
연말정산, 13월의 세금폭탄
매년 '13월의 보너스'로 월급쟁이에게 작은 기쁨을 주었던 연말정산이 올해는 '13월의 세금폭탄'으로 돌아온다. 특히 미혼 근로자의 환급액이 줄어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연말정산이 '13월의 보너스'에서 '13월의 세금폭탄'이 된 것은 대다수 소득공제 항목이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공제받을 수 있는 세금액이 제한된 탓이다.
소득
SK네트웍스 자동차서비스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28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 보장구 수리 기능대회’에 정비 전문인력을 지원해 이동기기 보장구(전동휠체어) 통타이어 무상교체 서비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인 보장구 수리대회는 장애인 기술자 육성을 통한 자립 지원을 위해 2012년 시작돼 3회째를 맺는 행사다. 스피드메이트가 산학협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 노력에 박차를 가한 결과, 수입과 지출 부문에서 올해 상반기 4730억원의 재정이 새나가는 것을 막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같은 재정누수방지금액은 전년 상반기와 비교할 때 무려 56% 증가한 것이다.
공단에 따르면 수입 부문에서는 허위로 직장가입자격을 취득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1714억원, 지출 부문에
국내 대형마트들이 보행이 불편한 고객을 제대로 배려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장애인단체총연맹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은 10일 롯데마트ㆍ이마트ㆍ코스트코ㆍ홈플러스에 ‘보행 불편 고객을 위한 대형마트 편의제공 필요’ 정책건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에 따르면 상당수 대형마트는 상품 진열대가 높고 통로가 좁아 휠체어를 이용해 원하는 상품
연말정산 때마다 의료비는 과다·부당공제 사례가 많아 국세청의 사후검증 주요항목으로 꼽혀온 만큼 신고 전 주의가 요구된다. 의료비공제에 해당되는 비용들과 제외되는 비용들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의료공제는 근로자가 기본공제대상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로 총급여의 3%를 초과한 금액에 대해 700만원을 한도로 공제한다. 다만, 근로자 본인과 과세기간이 종료되는
금호석유화학은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개발상사, 금호티앤엘 등 화학 계열사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의 상생 프로그램은 물론 화학제품을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 개선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금호석화는 27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공단에 접수된 고객제안 중 국민이 공감하는 서비스를 실현하고 현장 실무에 적용이 가능한 우수 제안을 뽑아 19일 포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접수된 총 868건의 고객제안 가운데 ‘홈페이지에서 보장구 대여와 관련한 대기등록이 가능하고 대기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제안한 수원시 장안구 김은주씨 등 13건을 선정, 포상했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서비스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25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 ‘제2회 전국 장애인 보장구 수리 기능대회’에 정비 기술 지원자로 나섰다.
스피드메이트는 이날 회사의 정비 전문인력 지원을 통해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 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스피드메이트는 또 전동 휠체어, 전동
정부는 지난해 4월 장애인 공무원의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약속했지만 부처 간의 이기주의로 1년6개월째 책임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주영순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작년 4월17일 고용노동부와 안전행정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장애인 고용확충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공통기준 조차 마련하지 못했다.
한국가스공사(KOGAS)가 대구 혁신도시로의 본사 이전을 1년 앞두고 대구경북 지역에서 지역 나눔활동을 펴 눈길을 끌었다.
가스공사는 지난 7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지역 중증장애아동 71명에 대해 무료진료를 시행했다. 이 가운데 20여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겐 고가의 특수재활보장구를 지원, 장애아동의 재활과 함께 보호자의 아동양육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7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중증장애아동들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무료진료를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중증장애아동들에게 보장구를 지원하고 재활을 돕는 ‘KOGAS 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는 본사 이전예정지인 대구시를 방문지로 정했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지역 71명의 중증장애아동들이 진료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