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5년 만에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고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새누리당은 오는 13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자유한국당으로의 당명 개정과 당헌·당규 개정을 확정 짓는다. 현 당헌·당규는 박근혜 대통령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던 2012년 2월에 만든 것으로, 개정안은 조기 대선에 대비해 당 대선후보 선출 과정을 간략히 하는 한편 박 대통령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역대 국무총리 중 대권에 도전했다 꿈을 이루지 못한 이들이 절대 다수라는 점에서 그의 선택이 주목된다.
‘만인지상 일인지하’라는 총리를 지내다 ‘일인자’의 자리까지 오른 이는 헌정 사상 단 한 명으로 최규하 전 대통령뿐이다. 그가 총리를 넘어 대통령까지 오른 때는 정치적 격동기였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24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향해 “주변사람 관리를 어떻게 할 건인지 정확하게 말씀해달라”고 압박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반 전 총장은 친동생과 조카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말로 비켜가고 있다. 앞으로 친인척이 국제적 범죄에 관련됐을 때에도, 대통령이 되어도 그렇게 ‘잘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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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우병우 수석,
“민중은 개ㆍ돼지입니다.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화 속 대사처럼 들리지만,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망언이야. 기자와 저녁밥을 먹다가 한 말이래. 국민의 녹을 먹고 사는 공무원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충격이지.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의무)는 고사하고, 세 치 혀로 인간의 존엄성마저 짓밟고 있잖아. 그는 “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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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31)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심규홍 부장판사)는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58)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에 대해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인터넷언론사 대표 김모 씨 등 6명에게는 벌금 700만~150
김을동 선거 현수막에 등장한 아들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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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사실 아냐”…의혹제기 의사에 벌금형
박원순 서
법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에게 제기된 병역비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는 판결을 내렸다. 보수논객 변희재 씨는 이와 관련해 "판결과 관계없이 박 시장의 아들을 잡아오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싸움"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17일 박 시장 낙선을 위해 주신씨의 병역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
박원순 강용석 상대 억대 소송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들 주신(29)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를 상대로 처음으로 소송을 냈다. 이에 강용석 변호사는 "병역비리가 아니라면 바로 1억원을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 변호사는 '박원순 저격수'를 자처하며 수년간 각종 의혹 제기를 주도했지만 박 시장이 그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건 이번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를 상대로 억대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강용석 변호사가 '박원순 저격수'를 자처하며 수년간 각종 의혹 제기를 주도했지만 박원순 시장이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6일 오후 강용석 변호사에게 1억100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을 서울
박원순 시장이 아들 주신 씨의 병역 비리의혹을 재차 강하게 부인했다.
박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서울시장이라는 이유 때문에 왜 아내와 아들, 가족이 가혹한 일을 당해야 하는 것이냐"며 말문을 열었다.
박 시장은 "(아들 병역 비리를 주장하는 이들이) 외국에서 유학 중인 며느리의 학교까지 알아내 지도교수에게까지 온갖 협박 메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