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학내 밀집도를 3분의 1로 낮추기로 했다. 고등학교는 1단계 때와 같이 3분의 2 수준을 유지한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 분야 후속 조치를 16일 발표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0시 기
조달청은 집중호우로 인한 전국 수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작업 지원을 위한 긴급조달 지침을 마련해 13일부터 2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우선 레미콘, 아스콘, 철근 등 수해 복구에 필요한 시설자재와 방역물품 등 긴급 구호물자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지역 수요기관이 수해 관련 물자를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관련 조달절차를 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대형항공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쇼크에도 나란히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글로벌 항공사들이 적자에 시달리는 것은 물론, 존폐 위기를 겪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행 수요 급감에 대비해 화물 영업에 주력한 결과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2분기 별도기준 매
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쇼크에도 흑자를 달성했다.
화물 운송에 대한 중요성을 일찌감치 간파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의 전략이 통한 것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별도기준 매출 1조6909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지만, 매출은 44% 감소했다.
서울시가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일할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250명을 선발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1단계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시설물 방역관리 강화와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참여자 250명 가운데 150명을 18세 이상 장애인으로 선발해
오리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공헌활동인 ‘정(情)나눔’을 비대면으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리온은 2015년 윤리경영을 선포한 이래 사회공헌활동을 기반으로 한 사회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공통 테마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정(情)나눔’이란 이름으로 ‘찾아가는 체육교실’, ‘무료급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업·통상·에너지 등 모든 면에서 선진 산업강국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해 "실물경제의 총괄부처로서 현재의 준비와 노력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를 유형별로 분류해 119출동과 이송지침을 정립해 전국 시ㆍ도 소방서와 보건소 등 관계기관에 배포한다.
28일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3월 16일부터 ‘코로나19 유형별 이송기준’을 적용했다. 코로나19 의심환자를 3개 유형으로 분류한 다음 그것에 맞게 출동기준을 정했다.
서울시가 내년 4월 ‘플랫폼택시’ 도입을 앞두고 법인택시 차고지 밖 관리(교대) 금지규정 완화, 택시 면허전환 자격요건 완화 등 불합리한 택시규제를 개선한다.
24일 서울시는 “다양한 플랫폼택시를 제도화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 내년 4월 시행된다”며 “명확한 제도적 근거가 없었던 다양한 운송수단을 제도권 내로 편입시키는 내용”이라고 밝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한국신협중앙회 회장이 세계신협협의회(WOCCU·워큐) 이사회에서 '코로나19 대응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김 회장은 브라이언 브랜치 워큐 사무총장과 함께 세계 신협 조합원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응 전략을 지휘하게 된다.
워큐 이사회·정기총회는 지난 16∼21일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김 회장
진단키트ㆍ손 소독제 등 K-방역 물품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중소기업 수출 부진이 K-방역으로 상쇄된 셈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2일 ‘2020년 상반기 및 2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을 발표했다.
수출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액
서울시가 2월부터 휴관 중인 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에 대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20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15일 서울시는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사회복지시설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소규모 노인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체육시설, 장애인직업 재활시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7개 유형시설 553개소”라며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1936억 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위원회 4차 회의를 열어 치료제·백신 개발 등 관련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공동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11
관세청이 자가사용 목적으로 해외직구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물품(보건용ㆍ수술용 마스크, 손 소독제, 체온계)에 대한 한시적 목록통관 반입 조치를 11일 자로 종료한다. 이에 따라 12일부터는 수입신고를 거쳐야만 통관된다.
목록통관은 국내 거주자가 특별수송으로 수취하는 물품 가격 미화 150달러(미국에서 들어오는 경우 미화
해외 건설 현장의 우리나라 근로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잇달아 감염되면서 정부가 오는 9월까지 재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내 병원의 원격진료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해외건설 현장에서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서비스’를 조기 정착시키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
서울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학교지원대책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조사했더니 5점 만점에 4.18점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설문 조사는 지난달 22∼26일 서울 국·공·사립 유·초·중·고교와 특수·각종학교 교장ㆍ교감ㆍ행정실장 245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대상 사업은 코로나19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관련, 전국 63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와 5000개 중소슈퍼와 나들가게가 동참해 각종 할인혜택과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서울강원지역에서는 117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에 나선다.
서울 길동복조리시장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
저축은행중앙회는 박재식 회장이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5일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의 지목으로 이뤄졌다. 박 회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다음 참여자로 김학수 금융결제원장과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
정부가 내년도 주요 연구개발(R&D) 예산을 감염병 대응과 미래 성장에 집중 투자한다. 총 945개 사업에 21.6조원(전년대비 9.7%↑)을 투입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열린 '제1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을 확정했다.
우선 정부는 코로나19 등 감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함께 더 건강하게’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의 하나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와 중증 환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