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중앙ㆍ지방정부 일자리 관계자, 학계ㆍ민간일자리 전문가들을 초청해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양천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행사를 공동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지자체장 중 현재 유일하게 일
국세청이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를 축소하는 등 세정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25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진행된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서 “최근 우리 경제의 엄중한 상황에서 경제활력 회복을 세정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납기연장, 징수유예 등을 적극 실시해 기업의 자금흐름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청장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9일 인천을 방문해 추석연휴 특별수송대책과 수산물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한다.
문 장관은 이날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운송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석연휴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섬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청와대는 2일 취임 2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문집’과 단행본 ‘말글집-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발간했다. 청와대는 지난해 8월 ‘연설문집’을 발행한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연설문집은 2018년 5월 10일부터 2019년 5월 9일까지 1년간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을 담은 기록이다.
상·하권과 별권 등 3권 1세트로 구성한 연설문집에는 지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7일 지난해 8월 발의해 국회 계류 중인 임차인과 임대인의 권리를 동등하게 보장하는 ‘백년가게법’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표명을 요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민평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이 당론 입법으로 작년 8월에 발의한 한국판 차지차가법(借地借家法), 건물주의 권리와 함께 임차인의 쫓겨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한 법안이 법사
민주 “‘패트’ 안건 처리 합의가 원칙”제시…4당 국회 소집 가능성
청와대는 7일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 회동 직후에 문 대통령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일대일 회동을 하자고 한국당에 제의했다. 이에 한국당은 문 대통령과 3당 대표회동 후 일대일 회동을 하자고 역제안해 사실상 이번 회동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4일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회동’과 ‘문 대통령과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일대일 회동’을 동시에 추진하자‘는 청와대 측의 제안에 대해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0 경제대전환 위원회 출범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기본적으로 1:1 회담을 원하지만, 그것이 어렵
여야가 국회 파행의 책임을 상대에게 돌리며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추가 경정 예산(추경) 투입이 시급한 현장을 둘러 보는 '추경 민생 투어'를 이어가며 민심 챙기기 행보에 속도를 높였다.
18일 간의 장외 투쟁을 마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정부의 경제 정책을 겨냥한 대대적인 정책 투쟁을 예고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18일간의 장외투쟁을 마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정부의 경제정책을 겨냥한 대대적인 정책투쟁을 예고했다. 황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인 소득주도성장 철회를 요구하며 이달 중 경제정책의 대안을 제시할 ‘2020 경제대전환 위원회’를 당 대표 직속기구로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27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민생투쟁 대장정’을 마무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제외한 여야 4당 대표와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국회 정상화에 한 목소리를 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손학규 바른미래당·정동영 민주평화당·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문 의장과 초월회 오찬을 겸한 비공개 회동을 갖고 국회 정상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황 대표는 전국을 순회하며 '민생 투쟁 대장정'을 벌이고 있어 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이후 장외집회를 계속해 온 한국당이 ‘민생투쟁 대장정’이라는 이름의 전국 순회 투쟁에 시동을 걸었다.
황교안 대표 등 한국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국민 속으로 민생투쟁 대장정’ 출정식을 가졌다. 황 대표는 전국 순회 투쟁에 나서는 배경에 대해 “총체적 난국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의 삶을 다시 일으
중소 제조업체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인천 남동공단을 찾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소득주도성장 폐기 3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나 원내대표는 17일 인천 남동공단에서 입주기업 CEO들을 초청해 진행한 현장 간담회에서 “문재인정부의 반기업·반시장 정책을 고치는 건 물론 중소기업과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 세금, 임금 부담을 덜어드릴 것”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수장이 1년 5개월 만에 바뀐다.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소상공인 등 산적한 중기부의 과제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7년 7월 '부'로 승격된 중기부는 출범 90여 일 동안 장관을 인선하지 못하다가 2017년 10월 24일 홍종학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에너지시설 안전 점검에 나섰다.
30일 산업부에 따르면 성 장관은 이날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공주산성시장을 찾아 보육시설에 전달할 물품을 직접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했다. 또한 명절 물가를 살펴보고, 시장상인들을 격려했다.
시장 방문 후 성 장관은 인근에 위치한 장애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원기 제2차관이 설 명절을 맞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성남우체국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원기 제2차관은 이날 설 명절 우편물 소통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성호시장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물품 등을 구입하며 설 물가 등을 점검했다. 이후 인근에 있는 노인 요양시설인 인보의 집에 들러 전통시장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당 운영을 민생 현장 중심 체제로 전환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올해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올해 화두로 정한 평화, 경제, 새로운 100년이라는 3가지 큰 개념을 갖고 한 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내년부터 병영에서도 푸드트럭 음식이나 배달 음식을 먹을 기회가 늘어난다. 직무 능력이 탁월한 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평시 특별진급 제도도 도입된다.
정부는 내년부터 장병 복지를 위해 급식혁신 사업을 전군으로 확대한다. 군(軍)은 지난해부터 장병에게 푸드트럭이나 배달 음식을 먹을 기회를 주는 급식혁신 사업을 시범 시행했다. 그 결과 장병들의 평가가
지지율 하락세 속 악재 속출…문 대통령 민생행보 집중할 듯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음주 운전에 이은 특별감찰반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상황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항 갑질’ 의혹이 제기돼 비난 여론이 거세다. 여권이 총체적으로 나사가 풀린 모습이다. 일각선 “대선에 이은 6·13 지방선거 압승으로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린 것이 아니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