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23일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2015 창조경제 멘토ㆍ멘티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올 한해 사업화에 성공한 창업자 멘티와 이들을 멘토링한 우수 멘토를 초청, 우수 멘토와 멘토 34명에게 미래부 장관표창,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이사장상 등을 각각 수상했다.
창업자들의 사업화 성공을 도운 우수
토즈는 자사의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합격자 멘토단인 '멘토즈' 2기를 선발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도 예비대학생으로 약 20명으로 구성되는 멘토단은 멘토즈를 통해 입시 후배들의 진로와 적성, 전공 고민을 상담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선정된 멘토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 프레젠테이션 제작ㆍ코칭 실습이 지원된다. 멘토즈 서비스를 원하는 멘티는 기간, 인원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18일 한국거래소에서 '제2회 브라보 스타트업(Bravo Start-up)'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시범 도입한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의 중간 점검과 발전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상장기업과 창업기업들의 동반성장과 협업 모색을 위한 기업간 자매결연
일산 청솔학원에서 2년 연속 수능만점자를 배출하고, 수많은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한 김명범 원장이 얼마 전 평촌 청솔학원 새 원장으로 부임했다. 대입 실적에 있어서 신화적 인물로 통하는 김원장은 부임하기 6개월 전부터 평촌 지역을 연구하고 이에 맞는 입시 전략을 짜며 준비했다고 밝혀 화제다.
이런 김 원장의 노력이 첫 번째로 가시화 된 것이 이번 ‘윈터
핀테크지원센터는 정부가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사업 아이디어 시장성 판단부터 법률ㆍ행정ㆍ특허ㆍ자금조달 상담까지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핀테크지원센터는 지난 3월 개소한 뒤 3개월 만에 100건 이상의 핀테크 기업을 상담했다. 상담 내용도 금융회사 연계 방안, 사업성 검토, 법률해석, 창업자금 지원 등 다양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경영자문봉사단이 GS그룹이 전담하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가 성공 비법 멘토링에 나섰다.
전경련경영자문봉사단은 1일 여수 소재 GS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 전남지역 농수산ㆍ웰빙관광ㆍ바이오 창업자들에게 사업화 성공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혁신센터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 40명이 참가한 이날 멘토링 데이에서는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GS그룹이 전라남도와 함께 출범시킨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농수산 벤처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한 ‘농수산 창업 아카데미’의 첫 번째 수료식을 13일 전남센터에서 개최했다.
‘농수산 창업 아카데미’는 1차 산업 중심의 농수산업을 부가가치가 높은 6차 산업으로 확대시키고, 농수산 분야의 예비창업자에게 안정된 창업환경을 조성하려고 기획돼 지난 10월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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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K- 글로벌 스타트업 2015 해외 탐방 프로그램이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 입니다.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10년 처음 시작된 K-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았는데요.이번 해에는 서류에서만 무려 878개 팀이 지원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고 합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9일 롯데그룹이 지원하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통, 영화ㆍ영상, 사물인터넷(IoT) 분야 창업자를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 전남, 서울 등 주요 도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인큐베이팅 중인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를 지원하는 전경련 경영자문단은 부산창조경제센터에 입주한 창업자들에게 비즈니스 멘
전국은행연합회와 20개 사원은행은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5개 지방학교를 대상으로 ‘지방학교 초청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정은 경남 악양·양보중학교(10/28~29)를 시작으로, 충북 청풍중학교(11/3~4), 전남 청산중학교(11/5~6), 경북 진성중학교(11/12~13) 등의 순이다.
지방학교 초청 금융교육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중학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서울지역 창업자들의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하고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력센터는 26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배명한 협력센터 소장, 박용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 남기재 경영자문단 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역 창업자ㆍ중소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교육부는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기업가체험’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체험을 신청한 시범 운영학교는 중학교 120곳, 일반고 54곳, 특성화고 33곳, 마이스터고 3곳 등 210개교다.
청소년 기업가체험 프로그램은 국정과제인 ‘개인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과 교육개혁 과제의 하나인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해
청년희망펀드를 운영할 청년희망재단이 19일 정식 출범했다. 이사장으로 벤처기업인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가 선임됐다.
재단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어 황철주 신임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로 김대환 노사정위원장과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이기권 고용부장관 등 노사정 대표 4명과 류철균(필명: 이인화) 이화여대 교수, 장의
대기업 임원출신으로 구성된 전경련 창조 아이디어 멘토단이 젊은 창업자들의 창조 아이디어 사업화에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멘토단은 올 4월부터 매달 미래부 산하 창조경제타운이 선정한 30여개 창조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최소 4주간의 집중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과 사업단계별 목표수립 △아이디어의 상품화 △국내외 판로개척 등에 대해 본인들이 대기업에서
정부는 이달 중에 청년희망펀드를 운영할 청년희망재단을 설립하고, 취업 정보 제공부터 취업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직ㆍ간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단 내에 ‘청년희망아카데미’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희망펀드 운영
황교안 국무총리는 7일 청년희망펀드와 관련해 “10월 중 재단 설립을 목표로 이사진 구성과 사업계획안 마련 등 제반 업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청년희망펀드는 정부의 일자리 대책과 차별화돠면서 기존 대책으로 지원받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강대학교(총장 유기풍)는 LINC사업단이 5일 서강대 교내에서 '2015년 창업문화로드쇼, 수도강원권 창업지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서강대 곳곳에서 열리는 이번 창업지락은 창업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창업페스티벌로 예비 창업가들인 대학생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접근성이 높은 컨셉과 테마를 설정했
교육부는 5일 오후 3시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찾아가는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로체험 버스는 기업, 대학, 전문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재능 기부와 전문성을 결합한 것으로 올해는 우선 농산어촌에 있는 349개 중학교에서 활용한다. 내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농산어촌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 라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경영철학이 적극 실현되고 있다.
CJ그룹은 청소년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키움 창의학교'가 수도권을 비롯한 원주, 전주, 통영 등 전국의 공부방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3기 입학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CJ그룹은 지난 12일 청담CGV에서 공부방 청소년 200명과 전문가 멘토단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채종인 500스타트업 파트너와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참석했다.
500스타트업은 세계적 온라인결제서비스 페이팔의 마케팅디렉터 출신인 데이브 맥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