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창조 아이디어 경진대회’ 결선 진출 10팀 선정

입력 2014-09-24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타운 아이디어 공모전인 ‘창조 아이디어 경진대회’ 결선에 진출할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조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창조적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창조경제 주역을 발굴, 집중 멘토링과 자금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사례로 만들고자 만들어졌다. 미래부는 지난 7월 약 1300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해 서류심사와 지역별 예선, 전국 본선을 거쳐 이번에 결선에 진출할 10개 팀을 선발했다.

결선 진출작은 ‘모바일앱 사용자 행동 분석 솔루션 - userhabit’, ‘변환(Transcoding) 과정이 없는 적응형 스트리밍 기술’, ‘세계 최초의 대화형 영상 서비스 앱’, ‘도서지역 연안설치 파력발전 기술’ 등이다.

이들 10개 팀은 엔젤투자자와 산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창조멘토단의 집중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보완 과정을 거친다. 이후 내달 말 예정된 중소기업청 ‘창업리그’와의 통합결선에 참가한다.

통합결선을 통과한 팀은 11월말 개최되는 왕중왕전에 참가해 공개 오디션 방식의 발표와 시제품 시연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의 시상식은 11월 27일부터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8,000
    • +1.26%
    • 이더리움
    • 2,62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64%
    • 리플
    • 1,734
    • +1.17%
    • 솔라나
    • 108,500
    • +4.13%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7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42%
    • 샌드박스
    • 88.96
    • +1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